9월22일 뉴스브리핑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코리안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5천달러 기탁



9월22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코리안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5천달러 기탁

코리안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기탁금 행렬이 한동안 뜸한 가운데 월남전 참전유공자회에서 5천 달러를 기탁했습니다.
어제 오전 거행된 전달식에서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안경조 회장을 비롯하여 김한목 부회장,신용화 이사장 등 6명의 회원들이 그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은 5천 달러를 이은애 맴버쉽위원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안경조 회장은 이자리에서 몇년전에 한번 기탁한 적이 있고,오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기회가 닿으면 전 회원들의 정성을 다시모아 보겠다고 약속했으며,김한목 부회장은 “금년 말경에 개인 세금공제 차원에서 1만 달러를 또 기부 하겠다.제가 소속되어 있는 재향군인회와 참전 유공자회 단체가 아직 사무실이 없다.앞으로 한인회관이 지어지면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줬으면 좋겠다”했습니다.
이에 이은애 맴버십위원장은 좋은 방향으로 같이 연구를 해보자고 하면서 1만달러 이상 기탁하면 KCCOC 이사 자격이 주어지니 나중에 이사회에 들어 오시면 좋겠다 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기 총영사도 참석하여 동포사회에 관심을 가져주는 월남전참전유공자회에 감사을 말씀을 전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문구를 덧붙였습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15일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지 두달만에 귀국했습니다.

2박3일간 이어진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비핵화 진전이 없다”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보수정당이 시간이 지나며 입장의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1일 일제히 서울의 주요 기차역들을 찾아 귀성 인사를 진행하며 명절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추석은 2년 만에 맞이하는 선거 이슈 없는 명절입니다.
바른미래당 또한 이번 추석의 초점을 ‘경제’에 맞출 전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3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3박5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 기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평양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박 3일 일정의 방북을 마친 뒤 20일 대국민 보고에서 “구두로 가까운 시일 내 국회회담 개최에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사상 첫 남북 국회회담 개최가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 중국 무역전쟁의 고삐를 늦출 의사가 없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미국 미주리 스프링필드에서 가진 공화당 지원유세에서 “중국은 지난해 미국에서 5천억 달러(약 558조원·미국의 중국제품 수입 규모)를 가져갔다”면서 “우리는 중국을 재건해왔고 그들에게 그러한 부를 제공해왔지만 우리는 이제 그것을 바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법무부 최고위급 관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몰래 녹음하고 대통령 직무를 박탈하자고 말했다는 정보기관 비망록이 유출됐습니다.
이런 제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들에 대한 러시아 내통설을 수사하던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제임스 코미 국장을 경질한 직후인 2017년 5월에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21일 북한에 비핵화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 전후로 나타난 북한의 핵 시설 운영 징후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북한에 최종적이고 완전하며 검증가능한 비핵화(FFVD)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다.

알바 그마눈뒤 치근3일을 굶어 배가 고프다면서 추석을 앞두고 편의점에 들어가 강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31분쯤 전남 광양시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B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3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지인, 친족들 간 선물을 주고받기 위해 택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한 가운데 이를 이용한 ‘스미싱’ 사기(누르는 순간 소액 결제되거나 악성코드 감염)가 기승을 부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스미싱 문자의 대부분이 택배 배송확인과 반송 등 택배회사를 사칭하는 경우가 많아 추석 연휴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정차 단속을 피하려고 차량 번호판을 가린 뒤 이를 단속하려는 경찰관을 폭행한 택배 기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 정영훈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택배 기사 A(56)씨와 공범 B(58)씨에게 각각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사내하도급 노동자 특별채용 방침을 ‘불법파견 은폐’ 시도로 규정하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점거농성에 돌입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단식농성을 시작합니다.

내연녀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난 부인이 쫓아오자 차를 타고 도망가면서 부인에게 타박상을 입힌 20대 남편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부인을 보닛 위에 그대로 태운 채 시속 약 40㎞로 운전 및 급정거를 반복하면서 약 1㎞를 더 이동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올해 수입 철강과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부과로 40억달러(약 4조4천624억원)의 추가 세수를 올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보기에 나선 소비자들은 부쩍 오른 가격표 앞에서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지난 여름 장기간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산물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한반도 주변 국제 정세의 해빙 분위기로 22일부터 중국 국경절 연휴(10월 1∼7일)까지 4만명 이상의 중국인 관광객(유커)이 대거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출업체들이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을 내놓으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1원 하락한 달러당 1,115.3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중간 무역분쟁 우려 완화 속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기술과 금융업종의 약세에 나스닥과 S&P500지수는 하락했습니다. 21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6.52포인트(0.3%)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6743.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틀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맥도날드(2.8%), 보잉(1.3%)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8포인트(0.04%) 하락한 2929.67로 장을 끝냈다. 0.4%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찍기도 했지만, 이후 약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금융(0.4%), 기술(0.3%), 임의소비재업종(0.3%) 등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1.28포인트(0.5%) 떨어진 7986.96으로 마감했습니다. 페이스북(-1.9%), 아마존(-1.5%), 애플(-1.1%), 넷플릭스(-1.1%), ,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6%)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1% 이상 떨어졌습니다.

· 오늘의 영어 회화
Honey, how come you didn’t eat the whole bowl of 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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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당신 왜 밥을 다 안 먹었어?
· I’m trying to cut down on ca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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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줄이려고.
· But you’re a big fan of carbs, aren’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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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신 탄수화물 엄청 좋아하잖아, 그렇지 않아?
· Yes, I am. But I found out that carbs made me f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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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근데 탄수화물이 살찌게 한다는 걸 알았어.
· From now on, I’ll eat less carbs than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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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전보다 탄수화물을 덜 먹을 거야.
· I hope it’s going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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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
·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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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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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당신 왜 밥을 다 안 먹었어?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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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신 탄수화물 엄청 좋아하잖아,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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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근데 탄수화물이 살찌게 한다는 걸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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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전보다 탄수화물을 덜 먹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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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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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의 유우머

링컨의 부인, 메리 토드는 성질이 몹시 급했다.

링컨이 변호사로 일할 때,
메리와 생선가게 주인이 입씨름을 벌이게 되었다.

이때, 링컨이 조용히 주인에게 다가가 말했다.

“나는 15년째 참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15분이니까,
그냥 참아주세요.”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