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뉴스브리핑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준비위원회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7월15일로 만료되는 90일간의 스터디 기간을 90일 더 연장 하기로 건물주와 합의 하였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7월14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준비위원회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7월15일로 만료되는 90일간의 스터디 기간을 90일 더 연장 하기로 건물주와 합의 하였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이기간중 어느한쪽이 일방적으로 스터디기간을 종료해도 위약금을 물지않고 디파짓20만불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약속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약정금포함약150만불이 모여있스며 페어팩스 카운티가 매칭펀드로50만불 지원가능성이 있고 재외동포재단지원등을 포함하면 300만불정도의 자금확보가 가능하다며 향후90일간 모금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달라고 당부 하였습니다.

 5박 6일간의 인도·싱가포르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 앞에 14일 현재 각종 과제가 산적한 모습입니다. 문 대통령은 주말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휴식을 취하면서도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여정, 녹록하지 않은 경제 상황 등 굵직한 국내외 현안에 대한 구상을 가다듬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 인상한 8천350원으로 결정한 데 대해 엇갈린 입장을 내놨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국회 차원의 후속대책 마련에 방점을 찍은 반면,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폐기 내지 조정을 요구했습니다.

국군기무사령부는 13일 계엄령 검토 문건을 송영무 장관 외에는 보고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무사는 이날 국방부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지난 3월16일 오전 장관에게 (촛불 계엄령 문건을) 보고했으나 청와대에 보고하겠다는 발언은 한 사실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20대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치를 앞두고 인기 상임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기존 상임위에 눌러앉는 의원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번 국회에서 국방전문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후반기에도 국방위원회를 지킬 공산이 큽니다. 정무위원회는 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사수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는 25일 총선을 앞둔 파키스탄이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군부에 맞서 온 전 총리는 영국에서 돌아오자마자 체포됐고, 유세현장에서는 대형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에 반기를 든 국가안보회의(NSC) 선임국장을 경질했다고 폴리티코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베 신조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5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지지통신이 14일 보도했습니다.
통신이 지난 6~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23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한 결과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지난달보다 1.5%포인트 증가한 37.0%였습니다.

일본이 미사일 부대를 미국 하와이에 보내 미군과 공동으로 훈련을 실시했다고 NHK와 아사히신문 등이 13일 보도했습니다. 일본 육상자위대의 지대함 미사일부대와 미군은 12일 미국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적 함정을 탐지한 뒤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하는 훈련을 펼쳤습니다.

터키 정부는 13일 지난 2016년 7월15일 쿠데타 미수사건 직후에 발령한 비상사태를 오는 18일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브라힘 칼린 대통령 대변인은 이날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현행 비상사태를 7월18일 밤을 기해 해제한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지시로 연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드루킹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의 고민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허 특검이 다모클레스의 검 설화를 언급한 것은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 유력 여권 정치인이 연루된 사건 수사의 총 책임자로서 갖고 있는 중압감과 부담감을 은연중에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국내 성소수자들의 최대 행사인 ‘퀴어문화축제’가 14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아울러 이날 오후 2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집회를 마친 친박 단체 회원들도 주한 미국대사관 앞까지 가두시위하며 맞불집회 행진에 동참할 예정이어서 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과 충돌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한 국책연구기관이 서해안에 대규모 ‘미세먼지 차단벽’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으로 지목돼 모의실험까지 진행했지만 비용효과성이 낮은 것으로 밝혀져 결국 실행에 옮기진 못했습니다.

한국정부는 내년에도 두 자릿수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이나 영세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3조원 한도 내에서 일자리안정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JTBC가 예능 ‘효리네 민박’의 배경이 됐던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제주도 집을 매입했습니다.
JTBC는 14일 연합뉴스에 “출연자 보호와 콘텐츠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위해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합의하고 부지를 매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추신수가 현역선수 연속경기 출루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추신수는 14일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벌어지는 ‘2018시즌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습니다.
이 안타로 추신수는 49경기 연속출루를 달성하며 현역선수 최장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속에 연고점을 갈아치우며 껑충 뛰었던 원/달러 환율이 13일 하락 마감하며 숨 고르기를 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4원 내린 1,123.5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증시가 상승했습니다.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등 일부 대형주를 시작으로 2분기 실적시즌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3대 주요 지수는 실적 기대감에 모두 올랐습니다. 13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4.52포인트(0.4%) 오른 2만5019.4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는 6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기준 2만5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1.7%), 월그린(2%)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I missed my connecting flight.연결 항공편을 놓쳤어요.

• How can I help you?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
• I missed my connecting flight.  
연결 항공편을 놓쳤어요.
• Oh, that was because of the mechanical problem on Flight 523, right?  
아, 523편의 기계적인 문제 때문에 그러신 거죠, 맞나요?
• That’s right.  
맞습니다.
• I’m afraid the next available flight is tomorrow.  
안타깝지만 다음 항공편은 내일이 되어야 있습니다.
• Tomorrow? Oh, no…  
내일이요? 아, 안 되는데…
• We’ll provide a hotel room for you.  
저희가 호텔 객실은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
연결 항공편을 놓쳤어요.
아, 523편의 기계적인 문제 때문에 그러신 거죠, 맞나요?
맞습니다.
안타깝지만 다음 항공편은 내일이 되어야 있습니다.
내일이요? 아, 안 되는데…
저희가 호텔 객실은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