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 뉴스브리핑 코리안벨가든 완공6주년 기념및 한국문화축제열려

빨리아는것이 힘이다. 5월21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코리안벨가든 완공6주년 기념축제열려

코리안벨가든 완공6주년 기념및 한국문화축제가 5월19일 메도우락 식물공원 방문객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완공 6주년을 기념하여 한미문화재단(이정화 대표)주관으로 열렸습니다. 비가오는 관계로 야외에서 행사를 계획하였스나 실내에서 진행되었고 많은 한인동포들과 미 주류 정치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3대가 어울리는 화합의 축제였습니다.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명희)가 공동 주최한 어린이 한국문화 창작 글쓰기 경연대회, 10세 미만의 한복경연대회 등과 미주한인봉사회(회장 윤희균)가 주최한 신사임당 및 장한 어머니(석정근)시상 등이 진행됐습니다.

한글창작 글쓰기 대회에서는 이보선(종이마을한국학교 )‘코리안벨가든과 한글’이라는 제목으로 장원상을 수상했고 한복경연대회에서는 서진 어린이가 왕자로, 이다인 어린이가 공주로 뽑히었습니다.
한미문화재단(KACC) 이정화 대표는 “한민족 자긍심의 상징인 코리안 벨가든의 여섯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한다. 비가 오는데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3대가 함께하는 축제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 면서 북버지니아 공원관리국에 코리안벨가든 영구관리기금으로 2만달러를 전달했습니다.
요리연구가 장재옥씨와 함께한 한국음식 시식회가있어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한국의 음식문화를 체험하였고 NOVA 이사인 폴길버트, 캐시허긴스, NOVA체어맨 마이클라돌리리,연방상원의원보좌관 앤판, 김하늬영사, 챕피터슨상원의원, 하원의원 데이비드블로바, 엘렌필러콘, 캐리벨라니,마크킴,그리고 이번에시의원 당선된 이상현등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우태창 버지니아한인회장은 “미래를위해 준비된곳 이다. 한미우정을 더욱 다지는곳이되길 바란다”고 했고, 김명희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장은 “어린이들이 한국의 역사문화를 잘 배울수 있는 곳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했으며 이내원 (전한국학교 이사장)도 “한미간의 우정이 살아있는곳”이라고 했습니다.

2012년 워싱턴동포들과 대한민국정부의 협조로 완공된 코리안벨가든은 총 4.5에이커(5,500평) 부지에 십장생을 테마로 한 한국종각, 전통기와 담장, 전통무궁화 대문, 돌하르방, 장승 4개, 신라석탑, 십장생담 그리고 연못을 끼고 평화의 종각이 건립되어 있는 한국전통 정원이다. 북버지니아 공원관리국 폴 길버트 디렉터는 “해가 거듭될수록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해가고 있는 이 공원이 100년 동안 한결같이 정성껏 보살펴 후세들에게 문화유산으로 남도록 노력하겠다”했습니다.
코리안벨가든이 있는 공원명칭은 Meadowlark Botanical Gardens이고 웹 사이트는 www.koreanbellgarden.com이다.

워싱턴크리스챤대학 졸업예배드려
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총장 박태환) 제 2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5월 21일(토) 오후 5시, 워싱턴 필그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교무처장 황성철박사의 개회선언, 류상걸교수의 기도, 박태환총장의 말씀에 이어서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버지니아한인침례교지방회 회장 장호열목사의 축사, 자문위원 이홍목사의 권면, 박영미졸업생의 답사, 허재범이사장의 환영인사, 이원희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목회학석사 4명, 기독교사역학석사 1명, 신학학사 1명 등 총 6명이 학위를 받았다. 최우등상은 박영미(MDiv)졸업생, 공로상은 박지나(MDiv)졸업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태환총장은 졸업 후 사역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이 꼭 붙들어야 할 모토로 “오직 예수”를 제시했다. 삶과 목회 현장에서, 자기 지식과 힘과 열심으로 자기 영광을 드러낼 업적에 골몰하지 말고, 초심을 굳게 잡고 오직 예수만 의지하고 바라보며, 오직 예수만 증거하고 높이는 졸업생들이 되라고 권면했습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많은 침례교 목회자들과 졸업생 축하객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는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회장 장호열목사) 협력기관으로서, 침례교 정체성과 복음주의신학을 기반으로 하는 신학교이다. 현재 유수의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탁월한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학생들의 헌신적인 학구열로 뜨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 운명을 가를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남북 고위급회담의 돌연 취소와 북·미 정상회담 재고 등 북한의 으름장으로 남북 및 북·미 관계가 ‘시계 제로’인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1박 4일 일정으로 21일 미국을 공식 실무방문합니다.

여야가 진통 끝에 추가경정(추경) 예산안 규모에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21일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추경안과 ‘드루킹’ 특검 법안을 동시에 처리할 예정입니다.
본회의 직전인 21일 오전 8시 30분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의결할 계획입니다.

백악관은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밤 전화 통화에서 북한의 최근 상황을 논의하고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긴밀한 조율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오는 22일 문 대통령이 백악관을 방문할 때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백악관은 덧붙였습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주범인 ‘드루킹’ 김동원(49ㆍ구속기소)씨가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연결해 준 인물이 문재인 대통령의 또 다른 측근인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드루킹 사건이 또 다른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20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조사에 따르면 송 비서관은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직후인 2016년 6월 자신의 선거 운동을 도왔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의 소개로 총 네 차례 드루킹을 만났습니다.

쿠바에서 발생한 국내선 여객기 추락 사고 사망자가 110명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19일(현지시간) 쿠바 국영 매체 쿠바데바테가 아델 로드리게스 교통부 장관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사고 기체는 국영 ‘쿠바나 데 아비아시온’과 전세기 임대 계약을 한 멕시코 항공사 글로벌 에어 소속 보잉 737 항공기로, 전날 오전 모두 113명을 태우고 수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습니다.

중국이 대중국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 전방위로 압박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각각 이끄는 미중 경제·무역대표단은 17, 18일(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2차 무역협상을 마무리하고 19일 합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2주일 이상 이어지는 미국 하와이주 빅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산 폭발로 인해 분출한 용암이 고속도로를 지나 태평양 바다로 흘러 들어감에 따라 유독가스를 발생,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하와이 민방위국은 20일(현지시간)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용암이 전날 늦게 시골 지역을 지나는 고속도로에 접근해 일부 구간을 폐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학생과 교사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텍사스 주 산타페 고교 총격범 디미트리오스 파구어티스(17)의 변호사는 파구어티스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정황이 있다고 20일(현지시간) 주장했습니다.
폴 변호사는 파구어티스의 정신병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도 가족의 정신병력과 관련해서는 암시하는 바가 있어 병력 여부를 속단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남쪽을 점령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친정부군과 교전 한달만에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전날 야르무크 IS는 교전 한달여만에 친정부군과 잠정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스타벅스가 매장에서 음료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앉아 있거나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고 NBC뉴스 등의 미국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이전에는 손님들이 음료 구입 없이 매장에 앉거나 화장실을 이용하는 등의 허용 여부를 매장 직원이 임의적으로 결정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의 ‘이중적 행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정부와 문재인 케어 협의 의사를 밝힌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야당과 손잡고 전면 반대 입장을 내거는 등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고 있어서입니다.

검찰 수뇌부의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 재수사 지휘를 놓고 불거진 ‘검란사건을 계기로 검찰은 내부 의사결정체계 재점검과 실질적 이의제기권 보장 등의 숙제를 안게 됐습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수사단이 지난 15일 문 총장을 겨냥한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은 ‘전문자문단’ 구성 문제에 불신을 품어서입니다.

경찰이 여성 모델의 심한 노출 사진을 촬영한 뒤 인터넷에 유출하거나 이를 다시 유포한 혐의로 20여 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A스튜디오 대표 김모 씨는 지난달 16일 “A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이 당초 맺은 계약과 달리 무단으로 유출돼 음란사이트에 확산되고 있다”며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유포) 등의 혐의로 26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1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를 가득 채운 여성 1만2000명(경찰추산 1만명)은“여자가 피해자면 신고반려 집행유예, 남자가 피해자면 적극수사 강력처벌!”이 같은 구호를 외쳤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 카페 회원들이 개최한 시위였습니다.
발언대에 선 운영진은 “불법촬영 등 성범죄에 대한 경찰과 검찰, 사법부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성별을 이유로 사회 전반에서 자행되는 차별을 규탄하기 위해 모였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은행이 향후 이사회, 금융당국,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등 이해관계자와 협의해 지주회사 전환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습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향후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서는 이사회 승인, 금융당국의 인가, 주주총회 승인 등 절차가 남아 있으나 종합금융그룹 경쟁력을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간 경제학자들은 제조업 생산지표가 악화된 데다 수출이 감소세로 돌아서는 등 경기의 둔화 추세가 뚜렷하다고합니다.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의 ‘경기 침체의 초입’ 진단에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현 상황을 낙관적으로 봐서 대비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흘려보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수술 후 발기부전 치료제와 독감 백신을 함께 투여하면 잔존 암세포의 전이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오타와 대학병원 종양외과 전문의이자 암 연구실장인 레베카 아우어 박사 연구팀은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 시알리스(타달라필) 같은 발기부전 치료제와 독감 백신을 함께 투여하면 고형암(solid tumor) 수술 후 잔존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8일 보도했습니다.

국내 25대 재벌그룹 상장사의 오너 일가 우호지분이 평균 4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자사주를 빼고 보면 25대 재벌그룹 상장사의 오너 일가 우호지분은 평균 38.86%로, 주총에서 주요 현안을 표결에 부칠 때 국민연금의 찬반에 따라 가결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며 강남 재건축 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이하 재초환) 대상은 매수문의가 끊겼고, 이미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부담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 단지들도 ‘풍선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중국 기업의 채무불이행이 작년보다 30% 넘게 급증, 또다시 디폴트 위험의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올해 들어 중국 기업 9개가 채무불이행에 빠졌으며, 금액으로는 지난해 동기보다 32% 늘어났다고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가 분석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습니다.
톱 댄스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상에 체인스 모커스가 호명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고 체인스 모커스를 포옹하며 축하했습니다.
18일 발매한 정규 3집의 타이틀곡 ‘FAKE LOVE’ 컴백 무대도 꾸밀 예정입니다.

드라마가 아닌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장나라를 다시 보게 될 줄이야.
5월 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2000년대 초반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던 장나라가 출연해 많은 이들의 추억을 소환했습니다.

전인지가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우승을 놓쳤습니다.
전인지는 20일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리버 코스앳 킹스밀리조트에서 열린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한 개를 묶어 3타를 줄였습니다.
하타오카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으며 14언더파로 쭈타누깐과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것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차의 모든 것 한국자동차 제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