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밀알 사랑의 교실 크리스마스 케롤링


2017년 밀알 사랑의 교실 크리스마스 케롤링

워싱턴밀알선교단에서는 지난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4일간 볼티모어, 락빌, 버지니아 세 곳에서 사랑의 교실 소속 장애우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케롤을 함께 부르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주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성탄을 함께 기뻐하는 케롤링을 진행하였다.

밀알선교단 정일분 사모와 봉사자들은 한 달여전부터 장애우 각 개인에게 가장 좋은 것을 찾아 정성을 다해 선물을 준비하였다. 총30-40여명의 청, 장년 발런티어들이 찾아가서 만난 장애우들은 천사를 맞이하듯 기쁨과 반가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함께 노래하며 행복해 했고, 장애우 부모님들과 가족들도 밀알선교단의 사랑과 정성에 크게 감동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워싱턴밀알선교단 사랑의 교실은 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볼티모어지역(로럴한인침례교회), 락빌지역(워싱턴밀알선교단), 버지니아지역(와싱톤한인교회)에서 각각 매년 2월부터 6월까지 봄학기와, 8월말부터 12월 중순까지 가을학기를 열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2시30분까지 진행되고 있는데 와싱톤한인교회, 글로벌 어린이재단 등을 비롯한 많은 교회와 단체, 개인들의 후원으로 장애 아동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그리고 찬양과 율동, 성경공부와 Activit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워싱턴밀알선교단의 뜻깊은 사역에 후원하길 원하시는 분들과 사랑의 교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워싱턴밀알선교단 (301-294-6342)으로 연락 해주기 바란다.

워싱턴코리안뉴스 = 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