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뉴스 브리핑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 버지니아 구직 지원 프로그램 제공




11월7일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의 버지니아 구직 지원 프로그램은 버지니아 패어팩스 카운티의 후원을 받아 미국 회사로 구직 및 이직을 희망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직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구직을 계획하시는 과정에서 일대일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복지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스킬소스 센터에서 여러 회사와 협력하여 구직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구직을 계획하면서, 직접 인사 담당자들을 만나고 회사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장소: 아난네일 스킬소스 센터
Suite A, B, C, and D (east wing)
주소: 7611 Little River Tnpk.
Annandale, VA 22003
T. 703-354-6345 (#127)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7일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행과 관련해 “무고한 여성분들께 말로 다 할 수 없는 깊은 상처와 고통을 드린 점에 대해 정부와 군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여야는 6일 정부가 제출한 470조5000억원 규모의 ‘슈퍼예산’의 적정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여야는 특히 이번 예산안 심사의 최대 쟁점인 23조5000억원의 일자리 예산과 1조1000억원의 남북협력기금 예산을 두고 ‘원안 사수’와 ‘대폭 삭감’ 입장으로 나뉘어 치열한 논리 싸움을 펼쳤습니다.

외교부는 6일 “최근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문제의 근원은 도외시한 채, 우리 국민감정을 자극하는 발언을 계속적으로 행하고 있는데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중간선거 결과가 북미 핵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일단 의회 권력을 어느 당이 잡든 북한 비핵화 문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일반적입니다. 공화당보다 민주당이 외교적인 핵문제 해결을 선호한다는 평가에 근거한 것입니다.

미국 유권자 10명 중 4명이 11•6 중간선거에서 하원의원 후보 선택 기준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헬스케어를 꼽았다고 워싱턴포스트는 6일 보도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원의원을 뽑는데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인가’라고 질문하자 44%가 헬스케어(의료보험), 43%가 트럼프를 꼽았습니다.

미국 언론매체의 중간선거 결과 발표가 조심스럽습니다.
ABC방송의 중간선거 개표방송을 책임진 마크 버스타인은 “2016년 대선 결과 발표에는 많은 뉴스매체의 ‘추정’이 존재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다. 우리는 결과에 따를 것이고 어떤 것도 가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상당수 선거구가 공화당과 민주당 후보간에 초접전 경합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도 미국 언론사들이 섣불리 판세 결과를 발표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이 기술분야 창업 인큐베이터 및 대학 기술 혁신센터 등에 대해 내년부터 3년간의 세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6일 중국 신화왕 등에 따르면 이날 재정부는 세무총국, 과학기술부, 교육부 3개 기관과 연합 공고를 통해 “내년 1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국가급, 성급 인큐베이터를 상대로 토지세 부동산세를 면제해 주고, 인큐베이팅 서비스로 통해 얻은 수입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면제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웹하드 업체 1•2위격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폭행과 갑질 의혹 등이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지만 경찰에 접수된 해당 회사 직원들의 갑질 제보는 거의 없는 것으로 6일 알려졌습니다.

2016년 촛불집회 당시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의 계엄령 검토문건 작성 의혹과 관련한 수사가 핵심 피의자인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의 신병 확보가 늦어지면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 등은 참고인중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을 위한 공익재단이 설립되는 과정에 법원행정처가 관여했는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2014년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설립되기 전부터 법원행정처가 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금을 향후 설립될 재단을 통해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7일 서울과 인천,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됩니다.
서울에선 미세먼지가 심한 날 노후 경유차의 서울 진입을 제한하는 조치가 처음으로 시행됩니다.
환경부는 6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조건을 충족해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도(연천•가평•양평 제외) 지역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 인허가•확장 과정에서 뇌물 3억원을 챙긴 혐의로 수사받던 최규호(71) 전 전북도교육감이 도주 8년 만에 검거됐습니다.

학부모에게 폐원계획을 안내하거나 지역 교육청에 폐원을 신청한 곳이 전국 38곳으로 늘었습니다.
교육부는 6일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전국에서 38개 사립유치원이 폐원신청서를 내거나 학부모에게 폐원 안내를 하고, 1곳은 원아 모집 중단을 안내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이 든 택배화물을 물류센터로 전달하지 않고 빼돌린 화물차 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택배회사 하청업체의 화물차 운전기사 A씨(51)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9일과 11일 도내 한 택배회사 허브터미널에서 귀금속이 담긴 택배화물을 물류센터로 전달하지 않고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3원 하락한 1,121.5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오전 9시 23분 현재 1,122.0원으로 낙폭을 조금 줄였습니다.

뉴욕증시가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주목하는 가운데 상승했습니다.
6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3.31포인트(0.7%) 상승한 2만5635.01로 거래를 마쳤고 IBM(2.6%), 캐터필러(2.3%)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17.14포인트(0.6%) 오른 2755.45로 장을 끝냈고 재료(1.5%), 산업(1.1%), 기술업종(0.6%) 등이 지수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75.96으로 47.11포인트(0.6%) 올랐습니다. 애플(1.1%), 아마존(0.9%), 알파벳(1.3%) 등이 상승했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I asked my boss to shorten my working hours.
나, 과장님한테 내 근무 시간을 줄여 달라고 부탁했어.
You can do that because you’re a part-timer.
당신이 시간제로 일을 하니까 가능한 거네.
Yes. Instead of making more money, I want to take care of my family.
응. 돈을 더 버는 것보다 내 가족을 챙기고 싶어.
I respect your decision. Then you’ll be coming home earlier than before?
당신의 결정을 존중해. 그럼, 당신 전보다 더 일찍 집에 오겠네?
Yes. I’ll be home around 3 from now on.
응. 이제부터는 3시쯤에 집에 올 거야.
I’ll try to leave work early, too.
나도 일찍 퇴근하도록 해 볼게.

나, 과장님한테 내 근무 시간을 줄여 달라고 부탁했어.
당신이 시간제로 일을 하니까 가능한 거네.
응. 돈을 더 버는 것보다 내 가족을 챙기고 싶어.
당신의 결정을 존중해. 그럼, 당신 전보다 더 일찍 집에 오겠네?
응. 이제부터는 3시쯤에 집에 올 거야.
나도 일찍 퇴근하도록 해 볼게.

오늘의 유우머.
2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성형수술을 했는데 티도 없이 예쁜 여자.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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