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6일 뉴스브리핑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원회가 새로운 후보지를 발표하였다.




11월6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원회가 11월5일 새로운 건물을 알아보고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에 알아보는 건물은 CALUMS가 소유한 건물로 12801 fair Lakes Pkwy, Fairfax, VA 22033에 소재한 건물이다. 건립위원회는 오는 11월9일 오후3시 공개오픈하우스할 예정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을 방문 중인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을 이틀째 극진히 대접하며 ‘스킨십’ 외교를 펼쳤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전날(5일)에 이어 실시했습니다.
서삼석 민주당 의원은 “대다수 국민과 기업인들마저 평화가 경제라는 화두에 화답하고 있다”며 “내년도 남북협력기금 예산 1조1000억원도 적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가급적 약속한 것처럼 올해 안에 종전선언이 가능하도록 관련국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실장은 이날 오전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 등 청와대에 대한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처럼 답했습니다.

미국의 11,6 중간선거 투표가 6일 미 전역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민들의 표심이 ‘친트럼프’와 ‘반트럼프’로 첨예하게 갈리면서 중간선거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정착을 바라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이 천신만고 끝에 미국 남부 국경에 도착하더라도 그들의 미래는 결코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국경에 도착한 캐러밴 앞에 반 이민 정책을 대폭 강화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까다로운 관료주의와 오랜 시일이 걸리는 법적 절차가 기다리고 있어서입니다.

20년 만에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 뒤를 이을 한국계 의원이 미국에서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공화당 소속 캘리포니아 39선거구의 영 김(한국명 김영옥)과 민주당 소속 뉴저지 3선거구 앤디 김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경쟁자와 1%포인트 안팎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투표결과가 주목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5일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언론인 카슈끄지 살해 사건에 가담한 범인들을 기소할 목적으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다르 알 아이반 사우디 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유엔의 국가별 정례인권 검토 모두 발언에서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공안 검찰에 적용 가능한 법률에 따라 범인들을 법정에 세울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소프트뱅크가 운용하는 10조엔(약 100조원) 규모 비전펀드가 모바일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앱) ‘틱톡’을 운영하는 중국 스타트업 바이트댄스에 투자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습니다.

여•야•정이 탄력근로제를 확대하기로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절차와 시한을 정하지 않아 어떤 식으로 절차를 밟아 언제 입법을 완료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 노량진수산시장의 명도집행을 둘러싼 수협과 상인들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은 가운데 6일 시민단체가 “경찰이 용역의 불법행위를 방관한다”며 경찰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올해 13세 이상 국민 절반 이상이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여기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2018년 사회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은 48.1%로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5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응답은 56.4%에 달했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이 올해와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7%와 2.6%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세계 각국이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등 글로벌 정보기술기업의 조세 회피와 불공정 거래를 해소하기 위한 압박에 나서고 있습니다. 영국이 이들 기업에 별도 세금을 매긴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일본은 IT기업의 데이터 독점을 규제할 예정입니다. 앞서 유럽연합(EU)은 시장지배력 남용 혐의로 구글에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한국내에서는 별다른 조치가 없어 정부가 ‘뒷짐’만 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난해 태양계 내부를 지나간 첫 외계 천체로 관심을 모았던 ‘오무아무아’가 외계의 고등생명체가 만들어 보낸 것일 수 있다는 연구논문이 나왔습니다.

미국을 복권 열풍에 몰아넣은 약7731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주인공 중 한 명이 5일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당첨자 51세 레린 웨스트는 지난 10월 27일 자신이 살고 있는 아이오와주에서 파워볼 당첨자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전날 구매한 자신의 복권을 찾았으나 아무데서도 찾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트럭에 복권이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부탁했다는 것. 웨스트는 언니가 트럭 바닥에 떨어진 복권의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고, 당첨을 확인한 후 언니에게 “복권을 갖고, 트럭에 타. 그리고 천천히 운전해서 여기로 와야해”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기자회견에서 공개했습니다. 이번 파워볼은 두 명의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두 명은 총 당첨금인 6억8800만달러(약7731억원)를 절반으로 나눠갖게 되는데 웨스트는 일시금으로 수령을 선택해 세금을 제외하고 약 1억9810만달러(약 2200억원)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부활하면서 한국에 대해서는 예외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6개월 간 이란산 원유를 수입할 수 있게 돼 유가상승 리스크가 일부 해소되는 모양새입니다.

3일 방영된 KBS ‘콘서트 7080’에서 진행자 배철수 씨는 감정이 복받치는 듯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2004년 시작한 ‘콘서트 7080’은 막을 내렸습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3원 오른 1,123.8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증시가 미국 중간선거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앤P500지수는 금융주의 강세에 올랐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애플의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5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0.87포인트(0.8%) 상승한 2만5461.70달러로 거래를 마쳤고 IBM(3.8%), 쉐브론(3.7%), 맥도널드(2.1%) 등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15.25포인트(0.6%) 오른 2738.31로 장을 끝냈고 부동산(1.7%), 에너지(1.6%), 금융업종(1.4%) 등이 지수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8.14포인트(0.4%) 떨어진 7328.31로 마감했고 애플(-2.8%), 아마존(-2.3%), 페이스북(-1.1%) 알파벳(-1.5%) 등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했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You know, “sowhakhaeng” is a trend these days.
있잖아, 요즘 ‘소확행’이 유행이야.
Right. That means we should enjoy and appreciate the little things around us.
맞아. 그게 그러니까, 우리 주변에 있는 소소한 것들을 즐기고 고마워하라는 거잖아.
Yes. Let’s pursue “small but certain happiness” ourselves.
응. 우리도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해 보자.
Why don’t we go to the great ramen place?
우리 그 맛있는 라면집에 갈까?
For our small but certain happiness?
우리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위해서?
Let’s walk so we can enjoy this beautiful weather
우리 걸어가자, 그래야 이 아름다운 날씨를 즐길 수가 있지.
You bet! That’s another small but certain happiness!
당연하지! 그것도 또 하나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잖아!

있잖아, 요즘 ‘소확행’이 유행이야.
맞아. 그게 그러니까, 우리 주변에 있는 소소한 것들을 즐기고 고마워하라는 거잖아.
응. 우리도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해 보자.
우리 그 맛있는 라면집에 갈까?
우리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위해서?
우리 걸어가자, 그래야 이 아름다운 날씨를 즐길 수가 있지.
당연하지! 그것도 또 하나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잖아!

오늘의 유우머.
1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얼굴이 예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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