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 뉴스브리핑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가 폴라박 후보의 후보공탁금의 수취인이 잘못되어 후보등록이 무효라고 밝혔다.




11월5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가 40대 후보자등록 접수를 마감한 후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후보자등록은 2인이 하였고 김영천후보와 폴라박후보2인이등록하였으나 그 중 폴라박 후보의 후보공탁금의 수취인이 KAAW가 되어야 하나 K,A,W,A (KOREAN AMERICAN WASHINGTON AS.***)으로 되어 있어 디파짓이 불가 함으로 후보등록이 무효라고 밝혔습니다. 임동인선관위원장은 토요일 후보자 등록증을 발급하였으나 일요일 오전 수표의 이상유무를 발견하고 등록 마감일인 4일 오후5시까지 수표를 정정하여 다시 제출하라고 폴라박 후보에게 통보하였으나 폴라박후보측은 4일이 공휴일인 관계로 정정 발급이 불가 하다는 것을 말하였고 선거관리위원회측은 이미 공표한 기간안에 정확한 서류 접수가 되어야 한다고 공고하였기 때문에 서류의 미비로 등록 무효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리빙스톤교회가(담임 이향숙 목사)창립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11월4일 오후5시 버크소재 워싱턴리빙스톤교회 본당에서는 2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설교를 전한 박태환총장은 “교회가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복음전하는 귀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전하였고 이향숙 목사는 “1주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교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하였습니다. 교회문의 571-275-3148

워싱턴 한국학교협의회 제 17회 백일장 및 글짓기 대회가 열려
워싱턴 지역 한국학교 학생들이 빼어난 한글 솜씨를 자랑하며 자라나는 한인사회의 주역임을 확인시켰습니다. 지난 3일 재미한국학교 워싱턴 지역협의회(회장 김명희, 이하 WAKS) 가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필그림교회(담임목사 오중석)에서 개최한 제17회 백일장 및 글짓기 대회에 140명의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백일장 정혜나 장원(성 김안드레아 한국학교)과 정혜주 준장원(열린문 한국학교)을 비롯해서 최우수 11명, 우수 25명, 장려 94명으로 총 132명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메달, 장원, 준장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3박 4일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하기 위해 4일 출국했습니다. 김 여사의 인도 방문은 지난 7월 문 대통령과 함께한 국빈방문에 이어 넉 달 만입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하는 김 여사는 현지시간 5일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를 면담하고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의 부인 초청 오찬에 참석합니다.

여야가 5일 예정된 여야정 상설협의체를 하루 앞둔 4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면서 험로를 예고했습니다.
박경미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내일 예정된 여야정 협의체가 한국당의 몽니로 시작도 하기 전에 소모적이고 갈등만 유발하는 정쟁의 장이 될까 심히 유감스럽다”며 “한국당은 협치가 한결같은 입장이라면서도 내일 꺼낼 온당하지 못한 요구들을 열거하는 논평으로 대화를 위한 여야정 협의체를 앞두고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청와대는 4일 아울러 평양정상회담에서 협의한 대로 김 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을 충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고위관계자는 “현재로서 저희는 어쨌든 초청자의 입장에서 지난 평양정상회담에서 저희 대통령께서 김 위원장을 초청했고, 연내 답방하는 것으로 협의가 돼 있기 때문에 충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늦어도 내년 1월부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만 6세 미만 자녀를 둔 전국 모든 가정에 아동수당이 지급될 전망입니다. “정기국회에서 아동수당법을 개정, 소득 상위 10% 가정에도 아동수당을 지급하도록 할 방침”이라며 “지급 시기는 내년 1월부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4일 이라크와 접경한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주의 쿠르드•아랍 연합군 진지를 기습 공격해 미군의 지원을 받는 연합군 대원 12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11/6 중간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하원 전망에서 민주당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 경제, 불법 이민 및 국경 보안 문제로 공화당이 지지층 결집에 나서면서 막판 표심은 주목해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유권자들의 지지 분야를 세부적으로 보면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더 높지만, 국경 보안 문제는 공화당이 49%로 민주당 39%보다 높습니다.
경제 역시 공화당이 48%로 민주당 39%보다 더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부패 단속을 비판하다 체포됐던 칼리드 빈 탈랄 왕자가 석방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영국 BBC가 4일 보도했습니다.

프랑스령인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프랑스어 명칭 누벨칼레도니)의 분리•독립 주민투표가 부결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뉴칼레도니아의 독립을 원한 이들의 실망감 역시 이해한다면서, 프랑스는 모든 이의 자유와 평등, 박애를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거센 폭풍우가 이탈리아 북부 시칠리아섬을 휩쓸면서 최소 2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 보도했습니다. 시칠리아섬 팔레르모시 대변인은 이날 폭우가 산사태와 홍수를 동반하면서 팔레르모와 인근 지역에서만 10명이 숨졌으며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시민보호국(CPA)은 시칠리아섬 바깥 지역에서도 악천후와 파도로 인해 17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집트 경찰은 콥트교도들을 겨냥한 버스 테러와 관련해 이슬람 과격분자 19명을 사살했다고 알아흐람 등 이집트 언론이 4일 보도했습니다.
한국대사관은 안전공지를 통해 이집트에서 콥트교도와 군경을 대상으로 한 테러가 지속하고 있다며 “체류 국민이나 방문객 여러분께서는 주재국 정부 건물, 군경 등 보안관계 밀집지역, 콥트교회 등 종교 관련 시설에 대한 출입을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숙명여고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 앞에서 ‘내신비리 사건 공정 수사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비대위는 “학교는 지난 8월29일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그 결과를 전적으로 수용할 것’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 2일 ‘사건의 진실을 밝혀 공정한 해결을 하는 것만이 학교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최선의 길’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 자격으로 방한 중인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4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만나 제주 예멘 난민신청자 관련 한국정부의 조치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편 졸리는 전날(3일) 대한민국 배우이자 유엔난민기구의 친선대사인 정우성씨와 만나 제주에 유입된 예멘인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함께 각국의 난민촌을 방문했던 경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제주 해안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자아이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 중입니다.
4일 오후 6시36분께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 영유아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발견 당시 시신은 해안가 돌 틈에 끼어 있었으며, 나이는 4~5세로 추정됐습니다.

대기업들이 최근 잇따라 직접고용 확대를 약속했지만 실제론 비정규직 증가가 정규직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과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전,현 정부의 독려에 잇따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계획을 발표했으나 결과는 정반대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나 비정규직 증가와 이들의 처우 악화는 고용의 질적 개선과는 상반되는 결과입니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무선수익이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3분기 이동통신 3사 무선서비스 수익 합계는 5조39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29억원(5.8%) 감소했습니다. 3분기 이통3사 수익 하락은 정부 통신비인하 정책에 따른 결과이며 이통사 무선수익 하락으로 5G 서비스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국내 인터넷(IP)TV 시장규모가 4조원대로 커졌습니다. 지난 2009년 1월 첫선을 보인지 10년만의 결실입니다. 유료방송 IPTV가 ‘돈먹던 하마’에서 매출효자로 변신할 수 있었던 것은 결합상품 등을 통한 가입자 유입과 유아콘텐츠 등 IPTV만의 신규 콘텐츠 발굴 덕입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기에 접어들었다지만, 유독 한국 스마트폰 산업의 하락 속도가 빠른 이유로 ‘어정쩡한 입지’가 꼽힙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의 스마트폰은 ‘애플처럼 최고급은 아니고 그렇다고 중국폰처럼 저렴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밝게 빛난 ‘별’이 안식에 들었습니다.
‘국민배우’ 신성일이 4일 오전 2시 25분 폐암으로 타계했습니다.
신성일 측 관계자는 이날 “한국영화배우협회 명예 이사장이신 영화배우 신성일께서 4일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정용호’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넘지 못했습니다.
13번째 우승을 이루지 못하고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정정용호는 오후 9시 30분(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결승전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에서 1-2로 졌습니다.

미,중 무역갈등 봉합 기대에 원•달러 환율이 22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급락(원화 가치 급등)하며 달러당 1120원대 초반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외환당국은 “환율 하락 속도가 과도하다”며 구두 개입에 나섰습니다.

2일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은 16원50전 하락한 1121원60전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해 1월5일 20원10전 떨어진 이후 가장 큰 폭입니다. 달러당 1140원을 오르내리던 원,달러 환율은 불과 하루 만에 한 달 전 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Honey, look at these potted plants. What do you think?
여보, 이 화분들 좀 봐. 어때?
They look good. Did you buy herbs?
좋네. 허브를 산 거야?
Yes, come here and smell them.
응, 이리 와서 냄새 좀 맡아 봐.
(Smelling herbs) I don’t smell anything.
(허브 냄새를 맡아 보며) 아무 냄새도 안 나는데.
Rub the leaves with your fingers and then smell your fingers.
손가락으로 잎을 문질러, 그런 다음 손가락에 묻은 냄새를 맡는 거야.
Oh, like this? (Smelling his fingers) Now I can smell the herbs.
아, 이렇게? (손가락 냄새를 맡으며) 이제 허브 향이 나네

여보, 이 화분들 좀 봐. 어때?
좋네. 허브를 산 거야?
응, 이리 와서 냄새 좀 맡아 봐.
(허브 냄새를 맡아 보며) 아무 냄새도 안 나는데.
손가락으로 잎을 문질러, 그런 다음 손가락에 묻은 냄새를 맡는 거야.
아, 이렇게? (손가락 냄새를 맡으며) 이제 허브 향이 나네

오늘의 유우머.
* 세대별 상품가치
10대는~ 쌤풀. 20대는~ 신상품. 30대는~ 정품. 40대는~ 명품. 50대는~ 쎄일품. 60대는~ 이월상품. 70대는~ 창고 대매출. 80대는~ 폐기처분. 유머는 유머일뿐 심각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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