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 뉴스브리핑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31일 김명철 재정위원장에게 그 동안 모은 기금9천불을 전달했다.



11월2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31일 김명철 재정위원장에게 그 동안 모은 기금9천불을 전달했습니다.
이은애 위원장은 “매달 전달식을 하는 이유는 기부자들에 대한 공개적 영수증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렇게 함으로써 기금이 잘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의 내용은 정구강, 정숙자 부부,김영윤,김숙 부부, Yong(영) Boronks, 등은 각각 1천불씩을 김용기, 이호영 목사, 는 각 5백불을 기존에 언론을 통해 10월중에 소개된 분들을 제외한 추가로 전달 한 분들의 명단입니다. 문의 571-235-8997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 (이사장 변성림)가 지난 2014년 그랜드 마켓이 문을 닫으면서 중단되었던 센터빌 지부 사무실이 다시 오픈하여 11월 7일 수요일부터 봉사업무를 다시 시작합니다. 15451 Lee Hwy, Centreville, VA 20121 1111호에 위치한 센터빌 사무실의 업무 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이며, 일단 사회복지 서비스를 시작으로, 점차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반영하여 이민 관련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장 운영해갈 예정입니다. 이로써 복지센터는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센터빌과 인근 지역 한인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고, 센터빌 오피스 방문을 위한 예약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애난데일 오피스 (703-354-6345)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센터빌 오피스 (703-815-1188)로 직접 문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삼성전자가 질병 피해자에 대한 전원보상 결정을 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환영하며 만시지탄이기는 하나 중재안을 받아들인 삼성전자의 결정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1일 문재인 대통령의 ‘2019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경제현실과 민심에서 동떨어진 시정연설에 국민들은 통탄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매년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전수조사를 주관할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 추진단’이 2일 출범했습니다.
추진단은 아직 인력구성이 완료되지 않은 만큼 올해 전수조사를 함께 할 감독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조사계획’부터 취합 합니다.

민주평화당은 2일 음주운전을 한 이용주 의원의 당직 사퇴서를 수리하고 이 의원을 당기윤리심판원에 회부해 징계 여부와 수위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장철우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은 평화당 당기윤리심판원은 조만간 회의를 소집해 이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의논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남북이 서로 해안포를 폐쇄하기로 합의했음에도 북측이 일부 포문을 여전히 열어두고 있어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통지서를 북측에 보냈다고 2일 밝혔습니다.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판단한 것에 대해 국방부는 이달 중 대체 복무제 시행 방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입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 재정부 장관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의 연말 동시 교체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의 부인 강도는 느슨해지고 있고, 민정수석실과 인사수석실의 후임 인사 검증 작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소식도 흘러나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더는 수백만 명의 목숨을 잃을 걱정을 하거나 일본 상공으로 핵무기가 날아다닐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매우 성공하기를 원한다”며 북한이 다양한 합의를 지킨다면 제재를 해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말이 중간선거지, 이건 완전히 트럼프 대 반트럼프 선거다. 이렇게 확연히 불붙은 중간선거를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 오는 11월6일 실시되는 미국 중간선거를 놓고 워싱턴의 한 정치 분석가가 기자에게 던진 말입니다. 말 그대로 중간선거는 4년인 미국 대통령의 임기 중간에 실시돼 대통령의 업적에 대한 중간평가 역할을 해 왔습니다. 집권당이 이긴 사례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대통령에게 중간선거는 늘 뼈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잘해야 본전도 못 챙기는 선거였습니다.

미국이 1일 베네수엘라, 쿠바에 대한 추가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미국 국민의 베네수엘라산 금 거래를 중단시켰고, 쿠바 군과 정보기관이 사실상 운영하는 20여곳의 회사 및 기관들을 제재 블랙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실종된 뒤 그를 ‘위험한 이슬람교도’라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일 보도했습니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전화통화에서 미국과 사우디의 동맹관계를 강조하면서 “카슈끄지가 무슬림 형제단 일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륙 13분 만에 추락해 탑승자 189명 전원의 목숨을 앗아간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여객기의 이륙 전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영상은 의도치 않게도 그의 마지막 메시지가 됐고, 몇몇 탑승자들의 마지막 생전 모습으로 남게됐습니다.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라이온에어 여객기 기장이 사고 전날 비행에서도 이륙 직후 기술적 문제 발생을 알리는 경보 신호를 발신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발리•누사텡가라 지역 공항의 헤르손 국장은 “기장은 (사고일 전일 비행에서) 경보 신호를 보내며 회항을 요청한 뒤 이내 여객기가 정상적으로 비행 중이며 회항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 주재 브라질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하겠다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의 계획을 “역사적인 일”이라고 평가하며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대만에서 지난달 21일 발생한 최악의 열차 탈선사고를 일으킨 차량에 설계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철도차량 제작업체인 일본차량제조사는 1일 열차 기관사가 안전장치를 끄면 장치를 끈 사실이 열차운행 관리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전달돼야 하는데 설계담당자의 잘못으로 장치를 끈 사실이 운행관리실에 전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설립에 반대하며 200일 넘게 본부 점거 농성을 벌인 학생들에게 무기정학 처분을 내린 건 부당하다고 법원이 판단했습니다.
이후 학교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228일 동안 본부를 불법 점거해 막대한 행정 차질을 초래했습니다. 징계위원회 출석을 거부하는 등 반성의 의지가 없어 보인다”며 임 전 부회장 등 8명에게 무기정학을, 4명에겐 유기정학 처분을 내렸습니다.

웹하드업체 위디스크를 운영하는 ㈜이지원인터넷서비스 직원 손민수(가명)씨는 회사가 성범죄 동영상 등 불법영상물을 올리는 ‘헤비업로더’들을 꾸준히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적극적으로 불법영상물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는 위디스크 등의 주장은 거짓이었습니다.

키 132cm, 몸무게 31kg의 왜소한 50대 여성을 무차별로 때려 숨지게 한 남성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에 20만명 이상이 동참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제기된 이 청원은 2일 오전 현재 21만명 넘게 동의해 ‘한 달 내 20만명 이상 동의’라는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웠습니다.
청원인은 “선량한 사회적 약자가 영문도 모른 채 극심한 폭행을 당해 숨졌다”며 “범인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감형 없이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해외 직구(직접 구매) 생활가전 가운데 전기레인지, 진공청소기는 해외 직구가, 공기청정기는 국내 구매가 더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주요 해외직구 생활가전 13개 제품의 국내•외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7개 제품은 해외직구가, 6개 제품은 국내구매가 더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균 검출로 회수 조치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의 검사 적절성 논란이 빚어진 것과 관련해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기관인 충남 동물위생시험소를 현장점검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문제가 된 제품 이외의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확대하고, 필요하면 제조업체에 대해서도 현장조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내 자동차 업계의 신용 등급에 경고등이 켜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올해만 세 차례 금리를 열리면서 국내 기준금리도 인상 압박을 받고 있어 자동차업계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1위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현대•기아자동차•현대모비스의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한데 이어 글로벌 2위 무디스도 1일 현대•기아차•현대모비스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습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8∼2022년산 쌀 목표가격과 직불제 개편안에 담긴 고민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국회에 2018∼2022년산 쌀 목표가격을 정부 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물가인상률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공을 넘겨받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물가인상률 반영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5년간 쌀 목표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봉합될 조짐을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2일 개장과 동시에 급락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기준 전날 종가보다 12.2원 내린 달러당 1125.9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1원 내린 달러당 1,125.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큰 등락 없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뉴욕증시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달말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미중간 무역갈등을 해소할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1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64.98포인트(1.1%) 상승한 2만5380.7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듀폰(8.1%), 인텔(2.9%), 캐터필러(2.8%)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다우는 지난 3거래일 동안 900포인트 이상 치솟았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28.63포인트(1.1%) 오른 2740.37로 장을 끝냈습니다. 재료(3%), 임의소비재(2.2%), 산업업종(1.7%) 등이 지수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나스닥지수는 7434.06으로 전일대비 128.16포인트(1.8%) 올랐습니다. 장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애플(1.5%)을 비롯해 아마존(4.2%), 넷플릭스(5.2%) 등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What’s the premium for ten days?
열흘 간의 보험료가 얼마죠?
It’s 150 euros. So the total is 400 euros.
150유로입니다. 그러니까 총 금액이 400유로네요.
Okay. Do you take Mastercard
좋아요. 마스터카드 되나요?
Sorry, but we only take Visa.
죄송하지만, 저희는 비자 카드만 받아요.
Then please put it on this Visa card
그럼 이 비자 카드로 해 주세요.
And I’m going to be traveling to several cities.
그리고 제가 몇 개 도시로 여행할 거거든요.
So can I return the car in Rome?
그래서 말인데, 차를 로마에서 반납해도 되나요?
Sure. You can return it at Termini Train Station.
그럼요. 테르미니 역에서 반납하시면 됩니다.
Nice.
좋아요

열흘 간의 보험료가 얼마죠?
150유로입니다. 그러니까 총 금액이 400유로네요.
좋아요. 마스터카드 되나요?
죄송하지만, 저희는 비자 카드만 받아요.
그럼 이 비자 카드로 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몇 개 도시로 여행할 거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차를 로마에서 반납해도 되나요?
그럼요. 테르미니 역에서 반납하시면 됩니다.
좋아요

오늘의 유우머
여성의 화장을 세대별로 표현하면
10대는치장. 20대는화장.30대는분장.40대는변장.50대는위장.60대는포장.
70대는환장.80대는끝장.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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