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뉴스브리핑 미주한인재단-워싱톤 은 내년 제14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을 위한 첫 준비모임을 가졌다.




11월1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주한인재단-워싱톤 은 내년 1월13일 전후 있을 예정인 제 14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을 위한 첫 준비모임을 10월30일 화요일 오후 우래옥에서 준비 모임을 가졌습니다.
내년에는 미주한인들의 이민역사 116주년을 맞이하여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 이라며 지역 동포 와 친 한파 의원들을 초청 하여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알리고, 기억 시키며 , 미주 한인들이 미국땅에 이바지한 공 을 치하 하고, 축하 하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미주 이민 11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하할 예정이며 넓고 좋은 장소를 물색 중 이라고 합니다. 현재 축하 공연 팀 과 미주이민 역사 그림과 사진 전시 팀, 자랑스런 미주한인 의 상 대상자를 추천 받고 있으며 많은 분 들의 참여와 추천에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사 하다고 전하였습니다. 문의 kafgw7@gmail.com

10월30일 오후7시30분 케네디센터 에서는 소린한국문화재단 창립행사로 소리꾼 남상일과 소리청이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관객이 가득 메운 Terrace Theater은 흥겨운 추임세와 박수 그리고 환호성이 가득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리랑메들리를 비롯하여 가야금병창, 거문고연주, 민요, 판소리, 검무, 사물노리, 북연주, 전통창극, 판굿등으로 구성된 공연은 매우 호평을 받았습니다. 소리인 한국문화재단은 미연방정부에 2018년 비영리 재단으로 설립되어 한국과 미국의 문화장벽을 극복하게 하는 것이 주요 사업입니다. 소리청의 김은수대표는 “여러민족의 교류와 문화 발전의 터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며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국회에서 검경수사권 조정 합의안을 매듭지어달라.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 법안도 하루속히 처리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권력기관 정상화를 위한 법과 제도의 정비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부여당이 연내 4, 27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안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는 가운데 보수 야당이 조명균 통일부장관의 해임건의안을 제출하면서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 여당도 발벗고 나서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보수 야당의 부정적 분위기로 인해 연내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안 처리 등 돌파구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남북은 1일부터 지상, 해상, 공중 완충구역에서포사격과 기동훈련, 정찰비행 등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했습니다.
1일 “남북은 오늘부로 ‘9.19 군사합의서’에 설정된 지상, 해상, 공중 완충구역의 합의사항을 실행한다”면서 “지상, 해상, 공중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상 완충수역에서는 해안포의 포문을 폐쇄하고, 해안포와 K-9 자주포 등 쌍방의 각종 포 사격훈련과 함정 기동훈련도 각각 중지됩니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 일본 정부가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제소된 자국 기업에 배상도 하지 말고 화해에도 응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미에서 출발해 미국을 향하고 있는 수천명의 이민자 행렬(일명 ‘캐러밴’)을 막기 위해 국경 병력을 1만5000명까지 늘릴 수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집총거부’라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군대 입영을 거부하는 것은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하므로 형사처벌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어 “일률적으로 병역의무를 강제하고 불이행에 대한 형사처벌 등으로 제재하는 것은 소수자에 대한 관용이라는 자유민주주의에 반한다”며 “종교•양심적 병역거부는 병역법에서 규정한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186만여명으로 총인구 중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일 행정안전부가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활용해 발표한 ‘2017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2017년 11월1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장기체류 외국인,귀화자,외국인주민 자녀는 186만1천84명입니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산업용 경부하와 주택용 누진제 등 전기요금 체계 개편 논의를 국회가 주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사장은 지난달 31일 광주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에너지특별위원회가 생겼으니 국회가 전기 용도별로 어떻게 하면 국민 공감대가 형성되는 요금체계가 될지 생각해서 협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중국 제조업 충격이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결과는 지난 9월 24일 미국이 2000억 달러의 중국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 이후 처음으로 측정된 것이어서 추가 관세부과의 충격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줍니다.

원/달러 환율이 1일 달러당 1,140원선에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9시 36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0.9원 오른 달러당 1,140.5원에 거래됐습니다.

뉴욕증시가 10월 마지막거래일에 급등했습니다. GM, 페이스북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호조에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치솟았습니다. 하지만 3대 주요지수는 월간으로는 5~9%나 급락했습니다.

31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41.12포인트(1%) 상승한 2만5115.76으로 거래를 마쳤고 비자(3.8%), 캐터필러(3.3%), 마이크로소프트(3%)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으며 이틀 연속 상승하며 65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29.11포인트(1.1%) 오른 2711.74로 장을 끝냈습니다. 기술(2.5%), 통신서비스(2.1%), 임의소비재업종(1.6%)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05.90으로 전일대비 144.25포인트(2%) 올랐습니다. 페이스북(3.8%), 아마존(4.4%), 애플(2.6%), 넷플릭스(5.6%), 알파벳(3.9%) 등 대형 IT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급등했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I found out that my car insurance doesn’t cover rental cars.
찾아보니까, 제 보험으로는 렌터카는 보장되지 않네요.
Then, do you need insurance for your rental car?
그럼, 렌터카 보험이 필요하신가요?
Yes, I do.
네.
Okay. This is the most popular kind of insurance.
알겠습니다. 이게 제일 잘 나가는 보험이에요.
Please read the policy carefully.
약관을 잘 읽어 보세요.
Thank you. I see that it covers costs like towing and vehicle theft.
감사합니다. 이거 보니까, 견인이나 차량 절도 같은 것에 대비한 비용도 들어 있네요.
I’ll take this one.
이걸로 할게요

찾아보니까, 제 보험으로는 렌터카는 보장되지 않네요.
그럼, 렌터카 보험이 필요하신가요?
네.
알겠습니다. 이게 제일 잘 나가는 보험이에요.
약관을 잘 읽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이거 보니까, 견인이나 차량 절도 같은 것에 대비한 비용도 들어 있네요.
이걸로 할게요

오늘의 유우머.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중인 한 외국인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한국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어느날 한국 친구집에 놀러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러자 엘리베이터 에서는 ‘문이 닫힙니다.’
라는 말이 나왔다.
그것을 ‘문이 다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
가지고 있는 연고를 문에 잔뜩 발랐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층에 도착하자
‘문이 열립니다.’라는 말이 나왔고,
‘문이 열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 얼른 친구
집에서 물수건을 가져와 문에 붙였다는,,이야기입니다.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