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 뉴스브리핑 프레션기도회가 하스테반 찬양 선교사의 인도로 은혜속에 진행되었다.



10월31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프레션기도회가 하스테반 찬양 선교사의 인도로 은혜속에 진행되었습니다.
매주 마지막 월요일 저녁 7시15분에 진행되는 프레션 기도회는 이번에 유럽에서 방문한 하스테반 선교사의 인도로 은혜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잘 알고 있는 찬양과 기도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에는 1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하였고 뜨겁게 기도와 찬양을 마음껏 한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또한 장재옥 권사는 참여한 분들을 위해 식사도 준비하였습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폭로한 비리 사립유치원 이슈가 당정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간의 대결구도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폭로한 비리 사립유치원 이슈가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자 화력을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국민적 관심이 큰 이슈로 최대한 판을 키워 공공기관 채용비리에 의한 국정조사 등 자유한국당의 대여공세를 막겠다는 계산도 깔려 있는 듯 합니다.

여야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촉발된 ‘고용세습 의혹’ 국정조사와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설치 등 산적한 현안을 두고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면서 예산정국의 뇌관으로 작용할 우려가 제기됩니다.

한참 동안 공개활동이 없던 김정은 위원장이 19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북미협상에 대한 장고를 끝낸 건지 관심이 쏠리는데, 방한 중인 비건 미 특별대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우리 정부 고위인사들과 잇달아 만났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선거제 개편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정개특위는 지난 24일 첫 전체회의에서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 본격적인 가동에 나선 데 이어 이날 두 번째 전체회의를 개최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정치관계법 개정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청구권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은 그간 한국 정부 입장과 배치됩니다. 정부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강제징용 피해자의 개인 청구권이 소멸됐다는 기조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나 강제징용에 대해선 “청구권협정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받은 무상 3억 달러는 강제징용 피해보상 문제 해결의 성격 등이 포괄적으로 감안됐다고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자국 기업이 배상해야 한다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일본 정부가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해 항의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이번 판결이 일본의 민간기업에 대한 것인 만큼 정부가 나서서 압박 조치를 실제로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21년까지인 임기를 끝으로 총리직에서 퇴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유럽연합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그는 또 메르켈 총리가 독일 정계에서 은퇴한 뒤 EU에서도 주요 보직을 맡지 않기로 한 데 대해 “유럽에는 큰 타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관계자는 “메르켈 총리의 결정은 예상된 것이고, 총리직을 곧바로 떠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의 11•6 중간선거에서 유권자의 약 70%를 차지하는 백인 가운데 ‘대졸 여성’과 ‘고졸 이하 남성’이 선거 판세를 가늠할 핵심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백인 대졸 여성의 민주당 선호와 백인 고졸 이하 남성의 공화당에 선호가 역대 최고 수준의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탈리아 전역이 폭우와 강풍으로 ‘물폭탄’을 맞으면서 최소 6명이 사망하고 수상도시 베네치아의 범람 수위가 10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높아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29일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폭우와 강풍으로 이탈리아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상도시인 베네치아는 범람 수위가 156cm를 기록하면서 도시 전체의 75%가 물에 잠겼습니다.

멕시코에 진입한 두 번째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 캐러밴이 앞서 출발한 무리를 따라잡기 위해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1천여 명에 달하는 2차 캐러밴이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 주에 있는 국경도시 시우다드 이달고를 거쳐 30일(현지시간) 타파출라 시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밀레니오 TV 등 현지언론이 전했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이 옛 통합진보당 소송과 관련해 일선 법원 재판부에 판결을 바꾸도록 종용하거나 선고를 미뤄 다른 재판부가 맡도록 하는 등 집요하게 재판에 개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은 같은 해 2월 법원 정기인사 후 새롭게 재판을 배정 받은 B 부장판사에게 전화를 걸어 같은 취지로 이 전 의원 등의 청구를 기각하도록 요구했습니다.

“매형, 바쁘세요?” 지난 4월 A씨는 여동생의 남편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았다.
안부 인사를 묻던 그는 “급히 송금할 게 있는데 갑자기 공인인증이 안 된다”며 “96만원을 대신 입금해줄 수 있느냐”고 부탁했다.
범인은 이런 식으로 16명에게 3100만원을 가로채 검거됐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 등 메신저 친구를 사칭하거나 문자 메시지로 지인을 가장한 ‘피싱’ 범죄 피해건수는 올해만 1195건(9월 말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KTX 세종역 설치 요구가 확산되자 충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0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세종시가 지역구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불을 붙인 세종역 요구에 타 지역 정치인들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호남권 의원들이 휘어진 노선을 바로잡자며 오송역 경유 없이 천안아산역~세종역~익산을 연결하는 호남선 직선화까지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충북은 오송역을 문제 삼지 않더라도 세종역 설치는 원칙을 깨는 것이라고 맞섭니다.

공무원 열풍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문재인 정부가 공무원 증원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공시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문 대통령은 소방관과 경찰관, 교원 등을 중심으로 17만 4000명 증원을 약속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지난 18일 국정감사에서 “(공무원 증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기존 방침을 확인했습니다. ‘공시생(공무원시험 수험생)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 노량진 학원가엔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수험생들의 절박함이 가득했습니다.

은행권이 오늘부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준을 본격적으로 적용할 예정인 가운데 각 은행 대출창구에는 찬바람이 불 전망입니다.
앞으로는 부동산 등 재산이 있어도 소득에 비해 빚이 많으면 신규 대출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회사원 이모씨는 지난해 말 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에 500여만원을 투자했다가 올 초 원금만 200만원 가까이 손실을 봤습니다.
지난 1월 2598만원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은 한 달 만에 1000만원까지 추락했었습니다.
이씨처럼 최근 가속화된 한국 증시의 급락세에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30일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2.2원 내린 달러당 1,139.2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환율은 최근 주가 폭락 영향으로 개장 초반 달러당 1,144.2원까지 오르면서 지난 11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달러당 1,144.7원)를 위협했습니다.

뉴욕증시가 급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과의 합의’ 발언에 미중간 무역분쟁 우려가 완화되고,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입니다. 30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31.72포인트(1.8%) 상승한 2만4874.6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인텔(5.2%), 보잉(4.3%)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41.38포인트(1.6%) 오른 2682.63으로 장을 끝냈고 통신서비스(2.5%), 에너지(2.3%), 재료업종(2.3%) 등이 상승을 주도, S&P500지수는 조정영역(전고점대비 10% 이상 하락)을 벗어났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161.65로 전일대비 111.36포인트(1.6%) 올랐고 인텔과 컴캐스트(4.7%) 등의 급등이 지수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페이스북(2.9%), 알파벳(1.4%) 등도 올랐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I like this one. How much is it to rent this car?
이게 좋네요. 이 차 빌리는 데 얼마죠?
Do you have personal car insurance?
자동차 보험 있으세요?
Yes, I do. Does it cover rental cars, too?
네, 있어요. 그걸로 렌터카도 보험이 되나요?
It depends. You’ll need to check your insurance policy.
경우에 따라 다르죠. 보험 증권을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Wait. Let me check it on the Internet.
잠깐만요. 인터넷으로 확인을 해 볼게요.
Sure. You can use the computer over there. Take your time.
그러세요. 저기 있는 컴퓨터를 쓰시면 됩니다. 천천히 하세요

이게 좋네요. 이 차 빌리는 데 얼마죠?
자동차 보험 있으세요?
네, 있어요. 그걸로 렌터카도 보험이 되나요?
경우에 따라 다르죠. 보험 증권을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인터넷으로 확인을 해 볼게요.
그러세요. 저기 있는 컴퓨터를 쓰시면 됩니다. 천천히 하세요

오늘의 유우머.
대중목욕탕을 혼탕으로 만들자는 말에 남자들은 큰소리로 찬성하고 여자들은 가느다란 목소리로 찬성한다는데, 혼탕이 생기면 남자들이 많이 찾을까? 여자들이 많이 찾을까?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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