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5일 뉴스브리핑 JS 프로댄스의 제임스 김 씨가 10월 22일 페어팩스에서 이은애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 맴버쉽 위원장에게 $ 500.00기탁했다.



10월25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JS 프로댄스의 제임스 김 씨가 10월 22일 페어팩스에서 이은애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 맴버쉽 위원장에게 $ 500.00기탁했습니다. 제임스 김 강사는 “항상 한인커뮤니티 센터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이 번 기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사랑 종합학교 Social Dance 동우회’와 함께 적은 정성을 모아 동참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은애 맴버쉽위원장은 “ 이렇게 우리 동포가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한 뜻으로 정성의 마음들을 모아 주셔서 깊은 감동과 감사를 드린다. ”라고 말했습니다. 문의:571-235-8997

10월24일 오후3시 주미한국대사관에서 12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그동안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분들의 동포포상전수식이 있었습니다. 전수자는 최규용 성김 안드레아 한국학교 교장과 장재옥 세계한식요리연구원 원장입니다.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25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을 엄정하게 규명하기 위한 특별재판부 설치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텃밭인 광주를 방문해 지역 최대 현안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공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지도부 의원들은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약속하고 ‘사회 통합형 일자리’를 만드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합의서를 비준한 것은 ‘위헌적 행위’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외통위 소속 유기준 의원은 “정부가 비준하더라도 헌법 제60조에 따른 국가 간 조약이 아니라 법률적 효력을 부여할 수 없고, 관련 예산을 국회에서 쉽게 받아갈 수도 없을 것”이라며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합의서 비준이 갖는 의미를 깎아내리기도 했습니다.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선 정부가 24일 발표한 ‘맞춤형 일자리’ 대책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어제 단기일자리 대책은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격화소양(신을 신고 가려운 발을 긁음, 언발에 오줌누기다”라며 “맨날 상용직이 늘어서 고용의 질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이번엔 질 나쁜 단기일자리만 만들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국정감사에서 비리유치원 문제를 제기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당정의 대책 발표에 대해 “늦게나마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대책이 마련돼 ‘안심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무장단체에 억류됐다 석방된 일본 언론인 야스다 준페이씨가 억류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지옥이었다”며 몸서리를 쳤습니다.
야스다 씨의 억류가 장기화하면서 일본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에 대해 비판적인 여론이 인 적도 있지만, 일본 정부는 그가 석방된 뒤 그간 석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국 지도부 서열 3위인 리잔수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이 전 세계 국방 고위관료들에게 중국은 패권을 도모하지 않겠다면서 미국을 겨냥해 어떤 국가도 폐쇄적으로 살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미국의 아시아 맹방들이 모두 인도와 급속한 관계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전문 매체인 CNBC가 25일 보도했습니다.
이들 나라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중국 경제가 타격을 받자 중국에 대한 비중을 줄이는 대신 인도에 대한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지나 해스펠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이달 초 터키 이스탄불에서 발생한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사건 당시 정황이 담긴 녹음파일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5일 중국 방문길에 나서며 “중일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보육료는 앞으로 정해진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오후 3시 중앙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어린이집 부정수급 등 관리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경북대병원이 부모와 떨어져 사는 직원 중 장남에게만 부모부양수당을 지급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시정을 권고했지만 병원 측이 노조가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처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 모(49)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25일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올 3분기 2010년 IFRS(국제회계기준) 도입 이래 최저 영업이익인 2889억원으로 ‘어닝쇼크(실적 급락)’를 기록했습니다.

제조업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경기 침체와 고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카드는 ‘건설•토목 경기 살리기’와 ‘대기업 밀어주기’입니다. 문재인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줄곧 대기업과 건설경기에 의존하는 경제 성장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여 왔었습니다. 하지만 한국 경제가 ‘투자, 고용절벽’이라는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자 결국 건설, 토목, 대기업에 기대는 것입니다.

“화장품 로드숍이 편의점보다 훨씬 더 상황이 위험합니다. 큰 돈을 투자했고 12시간씩 밤낮으로 일해도 남는 이윤이 없으니 속이 곪아 터집니다. 가맹점주들도 먹고 살 수 있게 본사가 최소한의 상생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지난 24일 낮 12시반쯤 강원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실탄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실탄은 총35발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분리수거를 하는 과정에서 발견됐습니다.

미국 복권 사상 역대 2위인 15억3천700만 달러(1조7천430억 원)의 당첨금을 받게 될 메가 밀리언스 1등 당첨자는 추첨 하루가 지난 24일(현지시간)까지도 신원을 드러내지 않고 있지만, 조용히 돈만 찾아가고 대중 앞에는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복권이 팔린 미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는 복권 당첨자의 익명유지 권리를 허용하는 미국 내 몇 안 되는 주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벨기에에서 상점을 털려던 강도들이 상점주인의 기지로 결국 체포됐습니다.
24일CNN,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6명의 무장 강도 중 5명이 지난 20일 벨기에 서남부 도시 샤를루아에서 전자담배 상점을 털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인은 물론 경찰들도 강도들이 실제 상점으로 돌아오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또다시 상점을 나선 강도들은 상점이 문을 닫는 오후 6시30분에 맞춰 되돌아왔고, 결국 6명 중 5명이 미리 대기하고 있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8분 현재 달러당 1,138.8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일 종가보다 6.5원 올랐습니다. 환율은 6.7원 상승한 1,139.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개장 직후 1,140.2원까지 올랐다가 상승 폭을 소폭 줄였습니다.

24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08.01포인트(2.4%) 떨어진 2만4583.4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올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세(-0.6%)로 돌아섰습니다. 유나이티트테크놀로지(-6.1%), 캐터필러(-5.6%), 마이크로소프트(-5.4%) 등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84.59포인트(3.1%) 하락한 2656.10으로 장을 끝냈습니다. 통신서비스(-4.9%), 기술업종(-4.4%)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S앤P500지수도 올들어 상승률이 마이너스(-0.7%)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108.40으로 전일대비 329.14포인트(4.4%) 내렸습니다. 2011년 8월 18일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폭입니다. 페이스북(-5.4%), 아마존(-5.9%), 애플(-3.4%), 넷플릭스(-9.4%), 알파벳(-5.2%) 등 대형 기술주의 FAANG 종목들이 모두 급락했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Good morning. Somi, this cappuccino is for you.
좋은 아침이에요. 소미 씨, 이 카푸치노 소미 씨 거예요.
Thank you for the ride yesterday
어제 태워다 줘서 고마워요.
It was no big deal. Thank you for the coffee, Brad.
별거 아니었는데요. 커피 감사합니다, 브래드 씨.
Did you take the subway to work?
전철 타고 오셨어요?
Yes. It was terribly crowded.
네. 엄청나게 붐비더라고요.
I barely squeezed in and couldn’t move.
겨우 끼어 타 가지고, 꼼짝도 못했어요.
I can imagine.
상상이 가네요.

좋은 아침이에요. 소미 씨, 이 카푸치노 소미 씨 거예요.
어제 태워다 줘서 고마워요.
별거 아니었는데요. 커피 감사합니다, 브래드 씨.
전철 타고 오셨어요?
네. 엄청나게 붐비더라고요.
겨우 끼어 타 가지고, 꼼짝도 못했어요.
상상이 가네요.

오늘의 유우머.
비싼 돈주고 술을 마신 사람이 왜 자기가 먹은 것들을 확인해 보려고 저렇게 웩웩 기리며 애쓰고 있는 것일까?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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