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 뉴스브리핑 워싱턴 동포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편안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홍보 설명회가 10월25일 목요일 저녁7시우래옥 식당에서 개최됩니다.


10월23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워싱턴 동포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편안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홍보 설명회가 10월25일 목요일 우래옥 식당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미주지역과 경상북도의 교류협력활성화와 해외고객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로서 경상북도 의료관광지원센터에서 주관합니다.
경상북도는 권역별 지정 우수의료기관이 넓게 분포되어있어 여러분의 관심분야별 선택에 도움을 드립니다. 노인성 질환 관련 치료기술과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이 어우려져 특화된 경북만의 융복합 브랜드 황금빛 노후를 위한 경북 의료관광에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합니다.참여기관으로는 경산세명병원에서 난청치료-인공와우이식술을, 구미강동병원에서 세포 유전자치료-항노화, 무릅관절재생치료를,안동병원에서 심뇌혈관치료-심혈관 중재수술을 포항 우리들병원에서 척추관절치료-최소침습내시경수술에 대해 설명합니다.
오후 7시부터 식사를 드신 후 바로 설명회가 시작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니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평양공동선언의 국무회의 상정·의결 절차를 엄호하면서 야당을 향해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에 협조해달라고 거듭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국무회의 의결은 국회에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촉구하는 의미도 있을 것”이라며 “정치권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대승적으로 협조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립유치원 비리’와 ‘카카오 카풀 서비스’ 논란이 사회적 갈등으로 떠오른 가운데 문제해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여당이 이들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선점에 나섰지만 두 사안 모두 특정 이익집단이나 직능단체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고, 해당 단체들의 정치적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보수야권은 23일 더불어민주당에 서울교통공사 내 ‘고용세습’ 의혹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같은 야권의 공세에 민주당은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이라며, 국감이 끝난 후 국정조사 수용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과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를 심의·의결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에 설정된 해상 완충수역으로의 포사격이 전면 중지됨에 따라 해병대가 연평도와 백령도에 배치된 K-9 자주포 점검과 해당 부대원들의 기량 유지를 위해 ‘장비 순환식 훈련’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3일 ‘메이지유신’ 150주년 기념식에서 “(일본) 근대화는 큰 위기의식에서 시작됐습니다”며 “열강의 식민지배 파도가 아시아로도 건너오면서 국력이 약한 우리나라(일본)는 국가존망의 위기에 직면해 독립을 지켜야만 했다”고 말했습니다.

무역전쟁으로 촉발된 미중갈등이 남중국해, 대만문제 등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중국이 아세안 국가들과 함께 남중국해에서 합동 군사훈련에 나섰습니다.
23일 중국해군망에 따르면, 중국군은 전날 오후 필리핀 해군을 포함한 아세안 국가들이 참여하는 ‘해상연합-2018’훈련에 돌입했습니다.

터키에서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 유력 언론인 사망 사건이 일파만파로 확산하면서 양국의 두 지도자에게 엇갈린 운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터키의 한 서방 고위 외교관은 카슈끄지 사건과 관련, “에르도안에게는 신이 준 선물”이라며 서방에 사우디는 믿을만한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식시킬 수 도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에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산층 감세’ 공약을 보름 앞으로 다가온 11·6 중간선거의 막판 승부수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이 사법농단 의혹의 시발점인 판사 뒷조사(블랙리스트) 의혹을 덮기 위해 초기부터 조직적으로 ‘꼬리 자르기’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지역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치료를 받던 60대 환자가 숨졌습니다.

23일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사업을 위한 법원의 4차 강제 집행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수협은 이날 오전7시부터 상인들이 점유한 전체 판매자리와 부대·편의시설 287개소에 대한 명도 강제집행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끝내 상인들에게 진입을 제지당한 집행관들은 오전 10시5분께 수산 시장에서 철수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국내 주식대여 중지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연금의 주식대여가 공매도 세력에 이용돼 주가지수를 낮춰 개인 투자자에게 피해를 주고, 국민연금이 투자한 항목의 주가도 떨어뜨려 스스로도 피해를 입는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연구개발과 생산법인 분리를 두고 한국GM 사태가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됐다.
연구개발이라도 한국에 계속 남기게 하는 전략도 필요해 보입니다.
GM이 한국에 향후 투자한기로 한 28억 달러는 대부분 연구개발용입니다.
연구개발법인과 생산법인이 분리되면 본사 투자금이 연구개발 외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말부터 겨울 철새 약 40만수가 국내에 유입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이달부터 AI(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을 수립, 추진중에 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월 200만원 이상을 받는 임금근로자 비중이 처음으로 60%를 돌파했습니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월 200만원 이상을 버는 임금근로자 비중은 61.7%로 전년동기대비 4.7%p 상승했습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분 현재 달러당 1,134.3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일 종가보다 5.9원 올랐습니다.

뉴욕증시가 은행주 약세에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기업실적 둔화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이 투자심리를 짓누르면서입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6.93포인트(0.5%) 하락한 2만5317.4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듀폰(-2.5%), 골드만삭스(-2.4%)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11.90포인트(0.4%) 떨어진 2755.88로 장을 끝냈습니다. 금융업종(-2.1%)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4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9.60포인트(0.3%) 상승한 7468.63으로 마감했습니다. 애플(0.6%), 아마존(1.4%), 알파벳(0.6%) 등이 올랐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Breakfast time) Who wants pancakes?
(아침 식사 시간) 팬케이크 먹을 사람?
Me! They smell so good, Mom.
저요! 냄새가 정말 좋아요, 엄마.
I’ll pass. I don’t have an appetite.
저는 안 먹을래요. 입맛이 없어요.
Oh, then I’ll make some porridge for you.
아, 그럼 죽을 끓여 줄게.
Thank you, Mom.
고맙습니다, 엄마.
Do you think you can go to school today?
오늘은 학교에 갈 수 있을 것 같니?
Yup. I’m feeling better now.
네. 이제 몸이 좀 나아졌어요

(아침 식사 시간) 팬케이크 먹을 사람?
저요! 냄새가 정말 좋아요, 엄마.
저는 안 먹을래요. 입맛이 없어요.
아, 그럼 죽을 끓여 줄게.
고맙습니다, 엄마.
오늘은 학교에 갈 수 있을 것 같니?
네. 이제 몸이 좀 나아졌어요

오늘의 유우머.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사랑하겠냐는 주례선생님! 도대체 대머리인 나에게 뭘 어쩌라고 저렇게 쳐다보는 걸까?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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