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2일 뉴스브리핑 복권 메가밀리언 과 파워볼이 당첨자를 내지 못했다!




10월22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메가밀리언과 함께 미국의 양대 ‘로또’ 복권인 파워볼도 20일 추첨에서 당첨자를 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파워볼 추첨 당첨금은 6억2천만 달러(7천32억원)로 치솟게 됐습니다. 특히 두 로또 합쳐 20억 달러(2조3천억원)가 넘는 ‘잭폿’을 놓고 미국 전역에서 복권 광풍이 불고 있는 중입니다.

버지니아 샌틸리에있는 열방사랑교회(김성도 목사)가 창립13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김목사는 기념사에서 “믿음으로 은혜받아 사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습니다. 이날 설교는 정인량 목사(워싱턴지역 한인 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 회장)가 ‘진리가 충만한 교회’라는 말씀 제목으로 요한 복음 1장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으로 “참된교회는 어떤교회인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교회에 나와야한다.”고 하였습니다.
14310 Sullyfield Circle, #350 Chantilly, VA 20151 전화 571-376-5903

2018년 국정감사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여야의 힘겨루기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남은 국감기간동안 비리유치원 대책, 일자리 대책 등을 발표해 이번 국감을 ‘민생보듬기’로 마무리한다는 전략입니다. 반면 서울교통공사 취업세습 의혹을 이슈화 하는데 성공한 자유한국당은 최근 악화된 고용지표와 연계해 문재인정부의 ‘일자리문제’로 키운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사흘 뒤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권총, 소총, 기관단총 등 모든 무기가 사라집니다. 1953년 판문점이 생긴 이후 65년 만에 처음 있는 변화로, 한반도 해빙무드가 예전의 그것과는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현상으로 평가됩니다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 정규직 ‘특혜 전환’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문제 제기의 한 축은 왜 스크린도어 수리 업무 등을 하는 안전직뿐 아니라 식당·매점 직원, 이발사 등 일반업무직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했냐는 것입니다.

최재형 감사원장이 지난 8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차세대 전투기(F-X) 기존선정 추진실태’ 등 8건의 감사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우파 성향의 정책포럼 및 유튜브 방송을 준비하며 정치활동 재개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정치’도 재개했습니다. 홍 전 대표 측 관계자는 22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올해 안에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보수우파 성향의 정책포럼 ‘프리덤코리아’의 발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22일 “한국과 미국의 두 지도자의 의지 덕분에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정착과 완전하고도 검증가능한 비핵화를 이룰 전에 없던 기회가 주어졌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11, 6 중간선거가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당인 민주당의 우위가 지속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원과 공화당원 간 관심도 격차가 좁혀지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공화당의 ‘막판 역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5개월 앞두고도 EU와의 협상이 지지부진하자 영국 내 민심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디언,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약 70만명이 런던 도심에 모여 대규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연설에서 “우리는 정의를 찾고 있으며, 사건의 벌거벗은 진실을 드러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특히 “왜 (사우디인) 15명이 (이스탄불에) 왔는지, 왜 18명이 감금됐는지, 이 모든 것들이 상세하게 설명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에서 현재 40대 후반인 1970년 이후 출생자는 노인이 되기 전에 요절하지 않는다면 3명 중 2명 꼴로 90세 이후까지 장수한다는 예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21일 오후 대만 동부 이란현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전복 사고로 총 205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국이 캐나다의 도움을 받아 미국 서부해안에 있는 미 해군기지 인근에 수중 카메라 4대를 설치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2일 보도했습니다.

유은혜 부총리가 22일 사립유치원 학부모들에게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국,공립 유치원을 확대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서울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피살사건의 피의자인 김성수가 22일 정신감정을 위해 공주 치료감호소로 보내졌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김성수는 치료감호소로 이송되며 처음 언론에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경북에서 새마을금고 강도 사건이 또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5개월간 경북에서는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4건이나 발생했습니다. 경비 인력과 방범 시스템이 취약한 금고가 범행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22일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관대한 인식과 문화가 자리 잡고 있어 재범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종합적인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우선 현행법상 음주운전 법정형이 낮다는 지적이 계속되는 점을 고려해, 법정형 상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엠 2대주주인 산업은행의 이동걸 회장은 한국GM에 출자하기로 한 8천억원 중 절반을 집행했으며, 나머지 절반은 ‘정책적 판단’에 따라 집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성장률이 0.2%포인트 깎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가계와 기업의 채무부담은 증가하지만 버틸 수 있는 수준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이 중국 수출품에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면서 촉발된 미중 간 무역분쟁이 앞으로 상당 기간 이어질 수 있어 글로벌 교역과 세계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이 한국은행에서 나왔습니다.

소셜미디어 트위터 매각설은 2016년에 처음 불거졌습니다.
하지만 트위터의 투자자이자 유력한 헤지펀드인 시브르즈 파트너스 매니지먼트의 더그 카스 대표가 최근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그룹이 트위터와 스퀘어 모두를 인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문제가 2년 만에 다시 제기됐다고 CNN 방송이 22일 전했습니다.

푸른 잎 채소와 근대 뿌리에 주로 들어있는 채소 질산염이 대표적인 망막질환인 노인성 황반변성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럽우주국(ESA)의 수성 탐사선 ‘베피콜롬보’가 수성까지 7년의 대장정에 올랐습니다.
유럽우주국은 20일) 프랑스 기아나 우주기지에서 아리안5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된 이 탐사선이 수성을 향해 안정적으로 순항 중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달러당 1,133.1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원 올랐고 환율은 0.5원 오른 1,132.6원에 개장한 뒤 상승 폭을 소폭 키웠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Minjoon, are you still in bed?
민준아, 너 아직 자니?
Time to get up. It’s 7:10 already.
일어날 시간이야. 벌써 7시 10분이라고.
Mom, I’ve got a sore throat.
엄마, 저 목이 아파요.
What? Oh, no.
뭐라고? 아, 이런.
You’re coughing. and you have a runny nose too. You’ve caught a cold, Minjoon.
기침을 하네, 콧물도 나고. 민준아, 너 감기 걸렸구나.
What should I do?
저 어떻게 해요?
I think you’d better rest at home. Let me call your teacher.
집에서 쉬는 게 좋을 것 같다. 엄마가 선생님께 전화 드릴게.

민준아, 너 아직 자니?
일어날 시간이야. 벌써 7시 10분이라고.
엄마, 저 목이 아파요.
뭐라고? 아, 이런.
기침을 하네, 콧물도 나고. 민준아, 너 감기 걸렸구나.
저 어떻게 해요?
집에서 쉬는 게 좋을 것 같다. 엄마가 선생님께 전화 드릴게.

오늘의 유우머
사귄 지 얼마 안된 그녀와 기차여행을 하는데 “터널이 이렇게 길 줄 알았다면 눈 딱 감고 키스해 보는 건데” 하고 후회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얼굴을 붉히며 내 어깨에 기대면서 “어머 자기
그렇게 대담할 줄이야 나 자기 사랑 할 것 같애”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떤 놈일까?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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