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 뉴스브리핑 제 15차 “행복한 부부학교”가 워싱턴한인복지센터에서 개최됩니다.



10월18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제 15차 “행복한 부부학교”가 워싱턴한인복지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오는11월7일부터 12월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복지센터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개최합니다. 건강한 대화 기술의 습득과 사용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자 제공되는 부부학교 워크샵은 기혼부부를 위한 관계 개선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워크샵은 저녁6시 15분부터 8시 55분까지 총 2시간 40분 동안 진행되며, 워크샵 진행에 필요한 교재 및 재료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고합니다. 또한 전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행복한 부부학교” 수료증 및 $20상당의 기프트 카드가 수여됩니다.
등록 및 안내는 703-354-6345.

10월16일부터 10월18일까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주관으로 복음화대성회가 메시야교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집회강사는 임현수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 장로교회 원로목사)로 이민목회를 하면서 20여년동안 북한의 탁아소와 기아대책후원을 하여 왔으나 2015년 1월30일 ‘국가전복 음모 행위’라는 죄목으로 북한 노역 수용소에 감금되어서 2년6개월9일동안 복역하다 2017년 8월9일 석방되어 캐나다로 돌아간 분입니다. 이번 집회는 목요일까지 저녁 8시에 예배가 시작됩니다. 장소는 애난데일 메시야 장로교회(한세영 목사 담임, 4313 Markham St, Annandale, VA 22003 에서 열립니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는 서울교통공사 직원 고용 세습 의혹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같은 당 김영우 의원은 “지금 서울교통공사의 직원들과 노조원들 비리 떄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시험 경쟁률이 60대 1, 70대 1이 넘는다”며 “그런데도 서울시 산하 공기업에서 노조 조합원, 임직원 친인척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하면 공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매일 열심히 사는 취업준비생은 어쩌라는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국회는 18일 행정안전위원회를 비롯한 1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에 돌입했는데 곳곳에서 충돌했습니다. 특히, 국감이 이날부터 반환점을 돌면서 여야의 대치전선은 더욱 날이 선 모양새며 이날 실시된 국감 중 가장 이목이 집중된 곳은 행안위의 서울특별시 국감이었습니다.

국회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박영선 민주당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민주당은 18일 오전 6개 국회 비상설 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2030년이면 우리나라에서 전통적 도보 보병부대는 사라지고 기동화 부대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육군은 18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육군본부 국정감사 업무보고를 통해 보병부대의 전투원과 장비를 기동화, 네트워크화, 지능화하는 ‘백두산 호랑이 체계’를 2030 모든 부대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18일 바른미래당 내 일부 의원들이 자유한국당으로 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데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국민 과반수 이상이 야권 정계개편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계개편 방식은 자유한국당에서 주장하고 있는 보수대통합보다 중도개혁통합을 더 선호했습니다.

미국 전략폭격기 B-52 2대가 지난 달에 이어 지난 16일 또다시 남중국해 상공을 비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태평양공군사령부는 전날 괌 앤더슨 공군기지를 출발한 B-52 전략폭격기 2대가 남중국해 상공을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르웨이 정부가 2차대전 당시 나치 독일군들과 관계를 맺어 아이를 낳은 노르웨이 여성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는 17일 “독일군과 관계를 했거나 그랬을 것으로 의심되는 어린 노르웨이 소녀나 여성들은 수치스러운 대우를 받은 희생자들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피살 정황이 밝혀졌습니다.
터키 언론은 입수한 오디오 파일을 근거로 카슈끄지가 손가락이 잘리는 고문을 당한 후 7분 만에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해 많은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플로리다 지역에 약탈이 극성을 부리며, 플로리다 베이카운티 경찰국은 매일 10명꼴로 약탈범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을 벌이는 중국이 이번에는 브라질산 설탕 수입을 제한하면서 브라질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18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브라질은 최근 중국이 브라질에서 수입하는 설탕에 대해 수입 제한 조치를 취하자 세계무역기구에 분쟁 해결 절차를 제기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차량호출 시장을 사실상 독점한 그랩과 이 회사에 동남아 사업을 넘긴 우버에 대해 싱가포르에 이어 필리핀 당국이 “경과조치를 어겼다”며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카카오의 카풀사업 진출에 반대한 전국 택시업계 종사자들로 서울 광화문광장이 가득 메워졌습니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4대 택시단체로 꾸려진 ‘불법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교육부는 18일 사립유치원 상시감사 체계를 만들고 기존 감사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시정하지 않은 유치원과 비리 신고가 들어온 유치원, 대규모,고액 유치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까지 종합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감사 인력 부족 문제가 지적되지만, 지역 유치원과 유착 의혹이 있는 인력은 감사에서 배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기농 순면 생리대로 인기를 끌었던 ‘오늘습관’ 생리대에서 라돈이 검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난민 심사에서 마약류 성분이 검출된 예멘인 4명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들 예멘인은 마약성 식품인 ‘카트’를 섭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북 화해 분위기로 기대를 모았던 경기북부 반환 미군기지 개발사업이 올해도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할 전망입니다.
파주시 관계자는 “남북 정상회담이 잇따라 개최되는 등 반환 미군기지 개발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올해 진전된 사업은 하나도 없는 상태”라며 “다음 달 자유제안공모를 해 민간기업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경제성장이 저소득층의 소득 증가 만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소득주도성장은 우리 경제와 우리 사회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경기침체를 우려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1개월 연속 연 1.50%로 유지했습니다.
지난해 11월 30일 6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0.25%포인트 인상된 기준금리는 1.50%에 머무르게 됐습니다.
동결과 인상을 놓고 의견이 맞섰지만, 한은 금통위는 11월로 공을 넘겼습니다.

현대차는 18일 차량 엔진 화재와 관련한 미국 상원 상무위원회의 청문회 출석요구에 대해 “절차에 따라 합당한 소명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미국 현지법인은 넬슨 의원이 언급한 지난해 2014년식 기아 쏘울 차량의 화재 사망사고에 대해 “확인한 경찰조사 보고에 따르면 사망한 운전자는 알코올과 함께 허용치의 5배 이상의 약물을 과다복용했고, 그외 금지약물을 혼합 복용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나 있다”고 밝혔습니다.

17일 미국 재무부가 반기 환율 보고서를 발표하고,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중국이 환율을 조작한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한 뒤, 위안화 환율 결정 과정의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점, 최근 위안화가 약세를 보였다는 점 등을 지적하며 중국을 계속해서 관찰대상 리스트에 올려놓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공개 등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18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2.4원 오른 1,128.9원을 나타냈습니다.

뉴욕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 확인에 3대 주요 지수는 변동성을 확대하며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17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1.74포인트(0.4%) 떨어진 2만5706.6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S&P500지수는 2809.21로 전일대비 0.71포인트(0.03%) 내렸고, 나스닥지수는 7642.70으로 전일대비 2.79포인트(0.04%) 밀렸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In the morning) Did you brush your teeth?
(아침에) 너 양치질 했니?
Of course, Mom. And I flossed too.
그럼요, 엄마. 그리고 치실도 했어요.
Attaboy. You said you’re going hiking at school, right?
잘했다. 학교에서 하이킹 하러 간다고 그랬지, 그치?
Yes, we’re going to walk along the Dullegil.
네, 우리 둘레길을 따라 걸을 거예요.
Then don’t you need a water bottle?
그럼 너 물병 필요하지 않니?
Oh yes, I do. I almost forgot.
아 네, 맞아요. 깜빡할 뻔했어요.
Take this one with you. Have fun.
이걸 가지고 가렴. 재미있게 보내

(아침에) 너 양치질 했니?
그럼요, 엄마. 그리고 치실도 했어요.
잘했다. 학교에서 하이킹 하러 간다고 그랬지, 그치?
네, 우리 둘레길을 따라 걸을 거예요.
그럼 너 물병 필요하지 않니?
아 네, 맞아요. 깜빡할 뻔했어요.
이걸 가지고 가렴. 재미있게 보내

오늘의 유우머.
하루밖에 못 산다는 하루살이들은
도대체 밤이 되면 잠을 잘까?죽을까?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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