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 뉴스브리핑 김계옥, 한기석부부 커뮤니티건립센터기금1천불 기탁


10월13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김계옥, 한기석부부가 커뮤니티센타 건립을 위해 1천달러를 이은애 맴버쉽 위원장에게 기탁했습니다. 김계옥씨는 손자들을 정성껏 돌봐주니 아들 딸들이 수고비를 주는것을 모아서 한인커뮤니티 센테 건립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은애 위원장은 한인사회의 각 단체, 각 동문회 그리고 이렇듯 각 동포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동참해주심에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계속되고 있는 한인센터 건립기금 모금에 동참 하실 동포들은 전화 571-235-8997 로 해주시면 된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비핵화의 중대 관문이 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유럽 순방길에 오릅니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논의가 속도를 내는 시점에서 이뤄지는 이번 유럽 순방은 문 대통령이 구상 중인 평화프로세스에 탄력을 붙일 수 있는 중요한 외교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방문 요청 뜻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의 주인공은 ‘백종원’ 이었습니다. 오전부터 정쟁으로 이어진 중기부 감사는 오후 한때 여‧야 의원간 고성을 높이며 정회되기도 했으나 백 대표의 등장으로 차가운 회의장에 온기가 돌았습니다. 오후 7시쯤 백 대표가 퇴장하자 홍일표 산자중기위 위원장이 “‘백종원 특강’ 잘 들었다”고 밝힐 정도였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감사에서 비리 혐의가 적발된 유치원들의 명단을 추가로 공개하겠다고 13일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11일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2013년∼2018년 감사결과 전국 1천878개 사립유치원에서 5천951건의 비리가 적발됐다며 해당 유치원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이 12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 독도 현장시찰에 대해 일본 외무성이 중단을 요구한 것과 관련 “어처구니 없는 소리”라고 맹비난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국회 교육위는 22일 황당한 일본의 반응을 뒤로하고 당당히 독도를 방문해 마땅히 해야 할 우리 영토 고증을 실시하고 당연히 해야할 수비대 격려 활동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조윤제 주미대사는 12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강경화 외교장관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진 9·19 남북 군사합의서와 관련해 “미국 정부는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로켓 고장 논란에도 불구, 다시 러시아 유인 우주선 소유스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2일AFP통신에 따르면 짐 브라이든스틴 미국항공우주국 국장은 “12월에 새로운 (미국인) 우주인들이 소유스를 타고 국제 우주 정거장에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자국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를 암살했다는 의혹과 관련, 사우디 내무장관이 13일”근거 없는 주장이고 거짓말”이라고 부인했다고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주 아프리카 순방 중 케냐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성 추문들이 결혼 생활에 긴장 요소로 작용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내게는 한 아이의 어머니이자 영부인으로서 생각하고 해야 할 훨씬 더 중요한 일들이 있다”며 “그것은 나의 관심사나 초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터키에서 장기 투옥됐던 미국인 목사가 2년만에 석방된 것과 관련해, 터키와 미국 정부 간 비밀협상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터키와 미국이 금요일(12일) 브런슨 목사 석방을 두고 비밀협상에 도달했다”며 “리라화 제재를 포함한 ‘경제적 압력’을 완화하는 대가로 브런슨 목사에 대한 일부 혐의는 취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순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저지르는 우발적 살인이 매년 수백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금태섭(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살인 피의자 914명의 범행 동기 가운데 ‘우발적’이 357명(39.1%)에 달했습니다.

대리수술 등 수술실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CCTV설치 문제를 두고 찬반 여론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기도의료원에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의료인들은 환자의 인권 침해와 신뢰 훼손 등을 이유로 CCTV 설치를 반대했습니다.

“일부 탐욕스러운 교수들을 제외하면, 공동관리하는 연구비의 지출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대학원생 등록금입니다. 장학금 형태로 지급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19일)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이재명 지사 자택 등에 대해 경찰이 전격적인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애초 도지사 취임 후 첫 국감이라는 점에서 주요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자유한국당 등 야당의 공세가 예상됐지만 이날 압수수색으로 인해 이 지사의 개인사가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12일 오후 4시10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대소나들목(IC) 인근에서 A씨가 몰던 3.5t 트럭이 앞서가던 1t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12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B(38)씨가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지난달 취업자 수가 한해 전보다 4만5천명 늘어나면서 7~8월 두달 연속 1만을 밑돌던 ‘고용 참사’ 수준을 겨우 피했습니다. 취업자 수 증가폭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것이란 우려가 컸지만, 추석 연휴로 일부 제조업와 도·소매업의 취업자 수 감소폭이 둔화하면서 최악의 상황은 면했습니다.

정부가 현대상선에 연내 8천억원을 투입하며 경영 정상화를 지원합니다.
현대상선은 이 자금을 바탕으로 초대형 컨테이너선 건조, 부산 신항만 지분 인수 등 글로벌 경쟁력 키우기에 나섭니다.

전날 10원 넘게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0원 넘게 하락했습니다. 전날 급락했던 국내 주식시장이 반등했고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원화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0원 떨어진 1,131.4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증시가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채권금리 급등과 글로벌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이날도 큰 폭으로 등락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12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87.16포인트(1.2%) 오른 2만5339.99로 거래를 마쳤고 비자(4.7%), 월그린(3.7%)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S앤P500지수는 전일대비 38.76포인트(1.4%) 상승한 2767.13으로 장을 끝냈고 기술(3.2%), 재량소비재(2.2%), 통신서비스(2.1%) 등이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96.89로 전일대비 167.83포인트(2.3%) 올랐습니다.

오늘의 영어 회화
Excuse me. Has a laptop been found today?
저기요. 오늘 노트북 들어온 거 있나요?
A laptop? No. Where did you leave it
노트북이요? 없는데요. 어디다 두셨는데요?
On arrival, I left it in the restroom right next to the gate.
도착하자마자, 게이트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에 두고 왔어요.
Was it before passport control?
입국 심사대 앞에 있는 건가요?
Yes, it was.
네.
Let me call the cleaning staff.
청소 직원한테 전화해 볼게요.
Thank you. Oh, please.
감사합니다. 오, 제발.
I’m sorry, there have been no computers turned in
죄송합니다만, 컴퓨터 들어온 건 없다네요

저기요. 오늘 노트북 들어온 거 있나요?
노트북이요? 없는데요. 어디다 두셨는데요?
도착하자마자, 게이트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에 두고 왔어요.
입국 심사대 앞에 있는 건가요?
네.
청소 직원한테 전화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오, 제발.
죄송합니다만, 컴퓨터 들어온 건 없다네요

오늘의 유우머.
짐승만도 못한 놈과 짐승 보다 더한 놈!
도대체 어느 놈이 더 나쁠까?
이상으로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