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뉴스브리핑 한국 강원도 삼척시 태권도 김영찬 학생대표는 $300.00을 이은애 맴버쉽 위원장에게 전달 했습니다.


10월 15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한국 강원도 삼척시 태권도 김영찬 학생대표는 $300.00을 이은애 맴버쉽 위원장에게 전달 했습니다. 김영찬 학생대표는 ”제 26회 세계 암퇴치 기금 조성 태권도에 참가 하기 위해서 워싱턴에 오면서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에 관한 소식을 듣고 우리 삼척시 태권도 팀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 30명이 1인 만원씩 용돈을 모아 한인커뮤니티센터 의 건립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3회 워싱턴 한미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워싱턴 한미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서옥자)는 10월 13일(토) 오전 7시 메릴랜드 워싱턴 지구촌 교회에서 워싱턴동포들과 함께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Tears Unite Us’ (시편 126편 5-6절) 주제로 하형록 목사가 주 연사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15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고위급회담을 진행 중인 남북은 오후 2시 현재 공동보도문을 조율 중입니다.
남북은 수석대표 접촉 등을 한 차례 더 진행한 뒤 회담을 마무리 짓는 종결회의를 할지, 아니면 바로 종결회의로 넘어갈지에 대해서도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남북이 15일 고위급회담을 통해 철도·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은 물론 분야별 후속 회담 일정에 줄줄이 합의함에 따라 평양공동선언 이행에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

노무현 재단 신임 이사장에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취임했습니다.
유 신임 이사장은 이날 마포 노무현 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임명직 공직이 되거나 공직 선거에 출마하는 일은 제 인생에 다시는 없을 것임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며 취임 일성으로 정치 재개 가능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여야는 15일부터 국정감사 ‘2라운드’에 돌입합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사실상 첫 국감인 만큼 여여가 이번주부터는 본격적인 정책 공방에 들어갈지 주목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나 최저임금 등 경제정책이 도마에 오를 예정입니다.

정치권에서 ‘유튜브’에 넘쳐나는 가짜뉴스에 대해 구글에 대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온 국회의원 등으로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특별위원회는 15일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사무실을 방문해 유튜브에 게시된 가짜뉴스 104건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5일 오후 임시 각료회의를 열어 내년 10월 1일부터 소비세율을 기존 8%에서 10%로 인상하는 계획을 표명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사회보장제도 재원 확보를 위해서는 소비세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각료들에게 증세에 따른 경기 위축을 위한 대책 마련도 지시했다고 15일 요미우리신문이 전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는 17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간 안보 분야 연대 강화 방안을 합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전했습니다.

14일 네타냐후 총리는 내각회의에서 “하마스는 분명히 이스라엘의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했다”면서 “그들이 우리를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으면 그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14일 기후변화 경고에 대해 “과장됐다”고 밝히면서 비판의 대상이 됐습니다. 커들로 위원장은 이날 ABC방송의 ‘디스위크’에 출연해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전 세계는 파국적인 기후변화의 길을 걸을지 모른다는 유엔보고서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한 명의 언론인의 실종 소식이 결국 거대한 모래폭풍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서방세계 국가들이 자말 카슈끄지의 실종 의혹과 관련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책임을 묻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갈등이 단순히 유가를 끌어올리는 수준에서 그칠 게 아니라 국제 질서마저 달라질 수 있다고 우려하기 시작했습니다.

독일 바이에른주에서 14일 치러진 선거 결과 집권연정에 속한 기독사회연합(CSU)당이 과반 의석을 잃고 진보성향의 녹색당이 최대 승자가 되면서 독일 정치지형이 다시한번 요동치고 있습니다.

자산 규모가 중국 최대인 화룽 자산관리공사의 라이샤오민 전 회장이 부패혐의로 공산당 출당조치를 당하는 한편 의법 조치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5일 보도했습니다.

21세기 신생 약소ㆍ독립국 동티모르가 ‘그레이터 선 라이즈’에 국운을 걸었습니다. ‘그레이터 선 라이즈’란 동티모르 남쪽 티모르해에 있는 선라이즈, 트루바두르 두 가스광구를 통틀어 가리키는 명칭이며 동티모르 정부는 이 가스의 정제시설도 남부 해안에 구축, 광구개발에 따른 이익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미국에서 정치 광고를 분석해보니 우파는 구글을, 좌파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루어크는 2016년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였던 테드 크루즈 의원에 도전하고 있는데, 구글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3개 사이트에서 68만3천 달러를 지출해 2천36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126년 역사와 ‘유통공룡’으로서 명성을 자랑했던 미국 백화점 체인 시어스가 매출 감소와 자금난 끝에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전투기 탑재형 순항미사일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극초음속 미사일 연구를 진행하는 등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은 공격을 받을 경우에만 방어하는 ‘전수방위’ 원칙에 따라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할 수 없지만, 사실상 족쇄가 풀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오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재판에 넘겨지면서 한진그룹 총수 일가에 대한 사정기관의 전방위적 수사도 중요한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제주어를 공문에 병기하고, 제주어 교육을 의무화하는 특례 도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제주학연구센터에 의뢰해 제주어의 가치 선양과 제주 문화 발전을 위한 제3차 제주어 발전 기본계획(2018∼2022)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15일 오후 2시11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괘랑리 소재 한 휴대전화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5명이 부상을 입고 오후 4시16분께 진화됐습니다

서울 숙명여고 시험문제 유출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실제로 문제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하고 쌍둥이 학생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쌍둥이 자매의 부친이자 이 학교 전임 교무부장인 A씨가 문제를 유출한 것이 사실로 보고 이르면 이달 안에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자 홧김에 초등학생 아들을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심씨는 가출한 아내가 이혼을 요구해 홧김에 아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 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증시가 지난주 ‘검은 목요일’의 충격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지만 당분간 살얼음판을 걷는 불안한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욕 증시 급락의 주요 원인이었던 미 정보기술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이번 주 시작되는 가운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실적 전망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럽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수소전기차 충전 시연을 참관한 것을 계기로 국내 수소충전소 관련 규제 이슈가 재부각되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이 관심을 표시한 수소전기차 셀프 충전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장면이며 한국에선 수소 충전시 운전자에 의한 셀프 충전이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사라지지 않은 가운데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9원 오른 1,134.3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영어회화
You can report it to the police office upstairs, if you want.
원하시면, 위층에 있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세요.
I don’t think there’s a need for that.
그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Someone must’ve taken it away.
분명히 누군가가 가져갔겠죠.
There’re no CCTVs in the toilet, so how could I get it back?
화장실 안에는 CCTV가 없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찾겠어요?
We’re sorry.
죄송합니다.
No, thank you. It was my fault.
아니에요, 괜찮아요. 제 잘못인 걸요.
Oh, what was I thinking?
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던 거지?
I should’ve put it in my bag.
가방 안에 넣었어야 했는데

원하시면, 위층에 있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세요.
그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분명히 누군가가 가져갔겠죠.
화장실 안에는 CCTV가 없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찾겠어요?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괜찮아요. 제 잘못인 걸요.
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던 거지?
가방 안에 넣었어야 했는데

오늘의 유우머.
참으로 조물주는 신통방통하다.
어떻게 인간들이 안경을 만들어 걸 줄 알고
귀를 거기다가 달아놓았지?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등여행사 한스관광 협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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