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시니어선교대회] 21일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10월 19일

<< 허인욱 선교사 파송예배도 함께 >>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시니어(40~80대)들에게 인생의 마지막 챕터를 선교지에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사역지를 중개해주는 ‘시니어선교대회’가 개최된다.

10월21일 주일 오후 5시부터 엘리컷시에 위치한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박대성)에서 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주최로 허인욱 순회시니어선교사(도미니카 시니어선교학교장)의 파송예배와 함께 진행될 “제3회 워싱턴볼티모어지역 시니어선교대회”는 “주여 나를 보내소서”라는 이사야서 6장8절의 말씀으로, 김원기 목사의 말씀선포와 메릴랜드 기독교합창단(단장 이인갑)의 특별찬양 순서가 있다.

허인욱회장

단기 (1개월이내),중기(2~6개월),장기(1년이상) 사역자들에게 사역 방법과 사역지를 소개하여 연결해줄뿐만 아니라 3~6 개월간 북한동포들을 섬길 수 있는 시니어선교사를 동원하고 준비시키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월드시니어선교회’에서는 시니어선교사를 경험해보기 위해서 2~3 커플이 도미니카를 1주일 동안 방문하면 1인당 1천달러가 소요되는데, 선교지를 돌아보며 시니어 선교사로서의 생활을 안내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날 개최되는 파송예배에 참석을 원하거나 시니어선교에 대한 필요한 정보를 얻기 원하는 분은 전화 443-326-6888 로 하면된다.

워싱턴코리안뉴스 강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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