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폴라박회장 동경지회 나승도 회장과 임원 간담회 열어

월드옥타 워싱턴지회 임원(좌로부터 매건손, 저스틴정, 폴라박 회장, 정옥희, 멜리사 오)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10월 8일

월드옥타 워싱턴 지회(회장 폴라박)는 Gaylord National Resort &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IAM 56thAnnual Meeting & Expo에 참석한 월드옥타 동경지회 나승도대표를 맞아 애난데일 설악가든 식당에서 임원 간담회를 진행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앞으로의 EC사업과 전망에 대해 그리고 전세계 온라인 판매에 따른 전략 등 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 졌는데 이 자리에서 나승도 회장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판매는 더욱 확산될 것이며 소모가 빠르고 빨리 많은 소비가 이루어 지는 아이템을 대상으로 하여야 성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엑스포에 참석한 코쿠사이 익스프레스 직원 및 나승도 회장(우측에서 두번째)

또한 나승도 대표는 “현재 동해무역(대표 폴라박)과 좋은 거래를 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거래확산과 상호협조가 더욱 긴밀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고 했다.

한편 나승도 회장이 경영하는 코쿠사이 익스프레스회사는 현재 연매출 1500억원 규모의 회사이며, 나회장은 29년전 일본으로 진출한 50대 중반의 경영인이다.

워싱턴코리안뉴스 존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