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월23일


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3,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6,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8,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9,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우리가 매일매일을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그러한 삶을 살 때에 우리의 마음은 공허함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없이 사는 세상 속에서의 삶은 항상 불안하고 위태로울 뿐 입니다. 인생의 목표가 정해지고 나의 갈 방향이 어디인지 알게 되면 그 삶은 무척이나 보람되고 의미 있는 삶이 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의 의미를 알아 갈 때 에 여호와 하나님은 지혜와 명철을 나에게 주시고 그 삶이 온전한 삶이 되게 하십니다.

세상은 불의하고 정의롭지 못하며 악행이 넘쳐나지만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주님은 나의 방패가 되시고 보호하여 그 길을 나가는데 있어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

악과 손잡고 가는 자들이 지금은 권력을 잡고 부를 가진 것 같지만 그 인생의 결말은 지옥 가는 인생이고 세상 속에서도 감옥 가는 인생이 되며 그 죄가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됩니다. 주께서 주신 계명을 마음에 담아 살아갈 때에 선한 길이 우리의 길이 되게 됩니다. 주안에서 공의와 정의와 정직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오늘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