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천 현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40대 회장선거에 입후보자로 등록


[워싱턴코리안뉴스] 기사입력: 2018년 11월 3일

김영천 현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이 제 40대 회장선거에 입후보자로 가장먼저 등록했다.

11월2일 오후2시 애난데일에 위치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서류 일체와 공탁금 4만달러를 임동인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제출하면서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한번 더 봉사하기로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자리에서 임동인 선관위원장은 “서류를 검토한 결과 후보자등록으로 하자가 없고 출마에 따른 공탁금 4만 불도 케시어 책으로 발급받아 제출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번 선거는 입후보 등록 마감일인 11월4일까지 다른 후보자의 등록이 없으면 김 후보가 무투표 당선이 되는 것이고,다른 후보자가 등록을 할 경우 경선을 치루게 된다.

한편 현직 회장인 김 후보자는 현재 워싱턴 중앙일보를 운영을 하고 있으며,만약 이번에 당선이 된다면 모두 세번에 걸쳐 한인연합회장에 봉사하는 최초의 인물이 된다.

워싱턴코리안뉴스 존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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