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호의 한미발명 칼럼



발명협회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기오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방출로 하나님의 창조물인 지구가 훼손 당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경고를 넘어 심각한 상태에 와 있답니다, 이 시급한 상태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발명가, 기업인, 모든 국가에서 중지를 모아 해결해야하는데 우리 머리에 지고있는 이 큰 사건은 다음 기회에 여러분들과 같이 생각하고 오늘은 발명에 관해서 말씀드리려합니다.

발명은 인류발전에 근간이 되왔으며 대한민국은 발명과 신상품개발로 선진국이 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이디어의시대, 창조, 발명의시대에 성큼 올라와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주위를 둘러보면 발명의 혜택을 받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 입니다. 또한 발명을 통해서 국가의 위상이 높아지며, 경제 및 국방이 강화되여 외교의 힘이 됨을 압니다. 그러므로 발명의 수준이 높으면 강대국이나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어 세계는 발명인을 소중히 여기며 재원을 들여서까지 뒷받침을하여 선진 기술을 적극 개발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Create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무에서 신비스런 세상 만물을 만드신 것이나, 인간이 예전에 없든 새로운 것을 만든 발명을 창조라고도 하는데 표현에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창조하고저 무한 도전하는데 그 원동력이 어디서 나올까?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는 창세기 말씀 대로 인간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선천적으로 발명력이 내재 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각자는 발명력을 타고 났으며, 사용해 보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발명이라고하면 지금 나와는 어색하고 낯설지만 마음을 편하게 가지며 여유있게 차 한잔을 마시면서 의미있게 주위를 둘러보시면 놓여있는 물건들이나 밖에있는 모든 것이 달리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편한 마음으로 발명을, 아이디어를 다시 음미해보시면 발명은 친근감을 가지고 당신옆에 이미 와 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발명은 가까이할 수 없는것으로 생각하든가, 과학자나 발명의 탈렌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백만불짜리 아이디어가 번득 시쳐도, 나의 소관이 아니다, 벌써 남들이 이미 생각했겠지라며 흘려 벌릴 수 있습니다.

발명은 특수한 사람들 만의 놀이물이 아니라 방위벽을 허시면. 누구나할 수 있으며, 어디에서도할 수 있고, 특히 연령이나 성별엔 더더구나 관계없으며 발명을 취미로 만드는 첫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며,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발명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떠오른 아이디어를 개발하며 연구하므로 써 사람을 젊게하고 장수를 누리게하고, 특히 여유시간을 잘 활용하면 정신건강과 육체적인 건강이 같이 따라 옵니다.

인생 선배들이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운명을 바꾸는 키 포인트리고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운명을 만든다는 말을 뒤집어 생각해보면 생각을 바꾼데서부터 이미 우리의 운명은 바뀐다고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바꿔보시면 어떠실까요? 뇌는 생각하는 대로 생각에 협조한다는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혼자가 아님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의 뇌를 생각하는 뇌로 바꾸어 보시면 어떠실까요?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 스스로 느끼는 능력의 한계보담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숨어있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걸어다니는 도서관 입니다. 여러분의 두뇌엔 무진장한 경험과 무진장으로 보시고 배우신 것이 차곡차곡 쌓여있습니다. 얼핏 떠오른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여러분의 도서관으로 들어가셔서 다듬고 생각을 덧입히시노라면 어느듯 새로운 아이디어로 변모되있고 그것을 그림으로 표시하시고 설명을 붙이시노라면 어느새 발명으로 탄생되는 것입니다.

이미 만들어있는 사물에 생각의 변화를 입혔드니 어느새 새롭고 편리하고 유익한 발명품으로 둔갑 되 있다는 경리로움이 당신을 발명을 계속하게 하며 습관으로 만들어 버림으로 당신은 본인이 모르는 사이 발명인이 되 있을 것입니다.

기사나 신문을 통해서 성공한 사례를 보시면, 어 저것 오래전에 나도 생각햇었는데, 했을 때도 간혹 있으셨을 줄 믿습니다. 바로 그 지내보낸 아이디어가 가치있는 발명이 었습니다.

아래 발명의 실예를 읽으시면 발명이 현실로 다가 올 것입니다.

1. 가난했든 시절에 월트 디즈니(Disneyland Park 창시자)와 부인이 셋방에서 쫏겨나 공원 한 구석에서 앞일을 걱정한 때에 평소에도 귀여워하든 생쥐 한 마리가 얼굴을 불쑥 내민 생쥐에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 올랐습니다. 월트 디즈니는 우연히 나타 난 생쥐를 소새로 삼아 만든 만화가 탄생했고, 사람들은 월트 디즈니의 미키 마우스 만화에 심취해 세계 20여 나라에서 출판하게 되 매월 3천만부라는 엄청난 판매부수로 출판계에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월트 디즈니의 만화가 영화가 되고 디즈니랜드팍이 되여 온 세상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동산으르로 만들어 세대차를 뛰어 넘어 온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인 월트 디즈니는 미키 마우스 고안 한가지로 일약 억만장자가 되어 발명인의 풍요로움을 두고두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코카콜라 soft drink 제조비법을 Pemberton씨 와 Candler씨가 trade secret으로 만든 후 현재까지 잘지켜진 세기적인 특허 비공개 비밀로 발명가의 흥미꺼리 입니다.

미국에서 코카콜라 드링크가 큰 인기를 끌 때 이야기입니다. 코카콜라 병 현상모집에 최하 $100만 불에서 최고 $1천만불이란 엄청난 광고나 나왔습니다. 병공장에서 일하든 직공에게 여자친구가 가져온 엄청많은 광고물을 본 순간 이 병 공장을 그만 두로라도 꼭 내가 만들어 볼 것이야! 다짐한 남자 친구는 , 이것은 하늘이 내게 보내준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자기가 꼭 만들고 말겠고 다짐을 했으며, 여자 친구에게 6개월 후에 맞나자고 결별하고 공장도 그만두고 밤낮 없이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그런데 코카콜라가 제시한 조건은 원체 까다로워 착상이 쉽게 떠오르지를 않었습니다.

광고내용인 즉슨: 모양은 아름답고, 물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고, 보기보다 양이 적게 들어가는 병의 디자인을 원했든 것입니다.

약속대로 6개월 후 여자친구가 찾아왔으나 원하는 디자인은 답보상태였는데 뜻밖에 여자 친구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병의 모양이 떠 올랐든 것입니다.

잠간 그대로 서 있어! 여자친구가 입고있든 치마는 그 때 유행하든 주름치마였으며, 그 주름치마에 가려진 예쁜 엉덩이와 가느다란 허리 곡선은 코카콜라병을 상상하기엔 충분 조건이 있었습니다.

정신없이 작업을 이어간 남자 친구는 드디어 그림을 완성했고, 견본을 만들어 특허청에 접수를 완료하고 코카콜라 사장을 찾아가 $600만불에 특허권을 팔아 일약 거부가 되 여자 친구와 백년해로했다고 합니다.

물론 이 백만장자처럼 하던일을 던져버리고 발명에 뛰어들어가시라는 예는 절대 아님니다,

발명은 취미로 하셔야 합니다, 발명인으로 취직이 되여있는 처지가 아니라면 말씀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미국 발명청을 통해 나간 특허수가 일천만개가 넘었으며, 특허를 받아도 돈이 된다는 것은 보장을 못합니다.

3. 좋은 아이디어의 타겟은 찾았는데 좋은 방법에는 접근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100년 이상 병마개로 각광을 받은 “왕관 병뚜껑(Crown Cork, or seal)”은 Baltimore에 사는 William Painter씨가 병마개로 인해 변질 된 소다수를 마시고 고생 끝에 본인이 스스로 만든다고 5년간 600여종의 기존 병마개를 통해 완벽한 병마개를 만들려했으나 항상 맴도는 그때에 마침, “병뚜껑을 모자처럼 씌운 다음 그 둘레를 왕관모양으로 꽉 찍어눌러요”란 부인의 말 한마디로 드디어 왕관 병뚜껑이 1892년에 발명 됬습니다.

세계적인 아이디어가 우리에게도 맞날 수 있다는 위의 세 케이스가 증명합니다.

우리 주위엔 아직도 무궁무진한 발명꺼리가 널려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으면 흥분되고 힘이솟구침니다, 또 다른 새로운 긴장감이 넘치는 삶이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자기 아이디어에, 발명에 심취하다보면 아이디어에 대한 판단격을 잃어버를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엔 많은 시간과 경비로 손해를 보게됩니다, 만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사전 해결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주위에 도움이 없어서 심지여 몇 만불을 손해봤다는 기사도 봤습니다.

그런 분들을 돕는 사명감으로 발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Los Angeles에 1995년에 모여 발명가협회 발기를 했으며 금년으로 2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협회원이든 아니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려왔습니다.

연방정부에 nonprofit organization 허가를 받아 순수한 발명인을 위한 봉사를 해왔으며 심지여는 한국 특허청 산하에 있는 한국발명진흥회와도 협조를 얻어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발명전시회에는 자리를 무료로 제공받기도 했고 동상을 3개나 차지했습니다.

저는 발명가협회에서 삼대 협회장으로 봉사하다 현재로는 Standing Advisor로 20년가까이 봉사하든 경험을 살려 발명에 관심있으신 분들과 동부 발명가협회를 만들어 특허와 관계되는 전문인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가지며, 내가 생각하고있는 아이디어가 특허로 나왔나 찾아보는 patent search 방법도 알려드리고, 발명의 발상을 얻기위한 새상품 전시하는 trade show의 정보도 드리고, 특허변호사 없이도 신청이 가능한 1년짜리 임시특허를 신청하는 절차도 알려드리고(임시특허(가출원)를 신청하신 후엔 patent pending 즉 특허가 신청되있다는 표시를 달고 시제품을 만들어 파실 수도 있는 제도, $140불) 등 등을 여러분들과 나누고저 합니다.

2018년 7월에는 Korean-American Intellectual Property Bar Association (미주한인 특허변호사협회)와 미주한인발명가협회와 상부상조하는 조인식(MOU)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생각나는 것은 미국에서 기업하시는 기업인들께도 많은 도움을 드릴 것으로 믿어집니다. 그리고 기업인들과 연합하는 발명가+기업가 협회로 보폭을 넓히고저 합니다.

뜻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email 주소로 연락주시면 발명가협회에서 환영합니다.

arnold.lee529@gmail.com (818) 261-0672 또는 euysuplee@gmail.com (571-332-6870)미주한인발명가혐회 이의섭 총무부장께 뜻있으신 여러분의 연락을 기달리겠습니다.

미국 특허법이 1952년에 선발명주의 제정된 이후 지난 2013년에서 전세계가 이용하는 선출원주의로 바뀌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셨다면 미국특허를 찾아보시고 없다고 생각되시면 특허신청을 누가먼저 제출했냐가 특허 선출원주의이므로 빨리 서두셔야 하겠습니다.

좋은 발명인이 되셔서 세상에 보람있고, 의미있는 족적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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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의 내용은 본 신문사의 편집 방향과 틀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