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의 시사칼럼



대한민국의 國運은 쇠(衰)하고 있는가

지난 8월25일 워싱턴 코리언 뉴스 주최로 창간 1주년을 기해  보수와 진보 인사들이 각 2명씩 나와 보수와 진보의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창간 1주년 기념 포럼이 열렸 었다. 필자도 패널리스트로 참여한 이날의 포럼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조국 이라고 생각하는 좌파가 아니라면 우리 조국(祖國) 대한민국을 진정(眞情) 사랑 한다면 좌∙우 파 이념(理念)을 초월해서 깊이 생각해 보자.

남한은 자유가 넘처나고 모두 잘살며 북한은 자유가 없고 국경에 철조망을 처놓고 탈북 하면 사살하는 Prison State이며 인민 모두가 자유도 없고 인권도 없고 모두가 비렁 뱅이 가난하게 살고 있는 차이가 있는데, 남한의 꽃방석을 마다하고 왜 북한의 똥 방석 을 찬양하고 지지 하는 가.  북에 가족? 방북하고 코가 뀌였나? 북한에가서 충성맹세 라도 했거나, 북의 지령을 받고 임무를 수행 중이기 때문인가? 라고 질문을 하려다 꾹 참고 말았다.

 

미국의 승전으로 항복을 받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대한민국은 日本으로부터 해방이 되었다. 같은 時期에 많은 식민지 국가가 구미 열강(列强)으로부터 독립을 하고 유엔에 가입하여 독립국가로 새 출발을 하였다. 그리고 불과 半世紀가 넘게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新生國 중 유일하게 발전하여 경제대국이 되고 민주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김대중-노무현 보다 더 지독한 좌파 문재인 정부가 들어 서면서 발전은  끝나가고 있다.

 



그 이유와 원인을 알아보자. 무릇 역사는 부침(浮沈)이다. 强國 로마도 망했고 몽골제국도 사라졌다. 거대한 중국은 제국의 흥망사(興亡史)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발전의 피로 (疲勞)가 너무 빠르다.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렸다. 흘러내리는 술에 나라는 취해 비틀 거린다. 내부 모순(矛盾)으로 나라는 左右 종횡(從橫) 으로 갈라지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만 스스로 망하는 자는 버린다.

 

근로 의욕이 상실(喪失)되고 있는데  성경(聖經)에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고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 일 하지 않는 자에게 마구 퍼주고 있다. 북한에 퍼주 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되면 일하는 자만 바보가 된다. 국민은 감나무 아래 누어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된다. 이것을 고상한 말로 "무상복지"라고 한다.

 

이념(理念)의 혼란을 격고 있는데, 도대체 이념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이상(理想)을 실현 하려는 생각과 사상이다. 공산주의도 지상낙원을 꿈꾸며 가꾼 이념이다. 그러나 그것은 70년의 역사적 실험으로 확실하게 실패(失敗)했다. 지금 유일하게 남은 공산 국가가 하나 있다. 바로 북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이다.

그러나 알고 보면 북한은 많이 변질(變質)된 공산국가다. 그들은 피폐했던 과거 朝鮮末의 王朝국가로 완벽하게 回歸하고 있다.  그들의 왕조는 이미 3代 세습하여 틀을 완성했다. 백성은 섬김이 아니고 착취의 대상으로 전락(轉落)했다.  전혀 돌보지 않은 山河는 거의 사막으로 변했다.  백성은 상시(常時)적으로 굶어서 난장이로 DNA가 변했다 이것이 그들 이 꿈꾸었던 지상낙원의 현주소이다. 그들은 다 포기하고 핵무기 하나에 集中하여 勝負를 걸고 있다. 그것은 "위협용"과 "自爆用"이다. 위협으로 實利를 취하되  안 되면 너 죽고 나 죽자는 벼랑 끝 전술(戰術)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을 편드는 우리 종북(從北)세력 이다. 이것이 바로 북한이 믿는도끼 이다. 이들이 있는 한 북한은 변하지 않는다.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있는데, 이것은 기회(機會)를 선점(先占)하려는 노력이다. 또는 노력 을 하지 않고 果實만을 따 먹으려는 공짜심리이기도 하다. 이것에 물들면 아무도 일을 힘 들여 일하지 않는다. 그곳에는 불법(不法)과 편법(便法)만이 대접을 받는 다. 그곳에서준 법 (遵法)은 비웃음의 대상으로 전락한다. 그러니까 정상인과 非정상 인의 위치가 바뀐다. 나라가 망하는 조건에 이것도 빠지지 않는 단골손님이다.





그리고 민주주의, 한국의 좌파단체는 한상 민주라는 간판을 앞세운다. 민주노총, 광주민주 화운동, 수십개가 넘는 반국가 단체들은 민주라는 단어를 앞세워 천문학적인 보상금을 받 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공산주의에 맞선 완벽한 민주主義라 고 믿고 또한 선거는 민주 주의의 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라가 시도 때도 없이 선거에 몰입(沒入) 한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선거는 두르킹의 괴물과 함깨 부정부패의 온상(溫床)이 되었다. 더 웃기는 것은 "민주화"라는 괴물(怪物)이다. 이것은 萬能이 되었다. 강도(强盜)가 민주 화유공자가 되고 폭력(暴動)이 민주화운동이 되어 가담자 (加擔者)는 각종 혜택을 누린다.
배 타고 유람가다 사고로 죽은 자들도 有功者 자격을 달라고 한다. 광장에 모여 촛불 을 들면 그것도 민주운동이란다.  이것은 나라의 등골을 빼 먹자는 찰나(刹那)적  利己主義 의 本質이다. 이것을 속된 말로하면 "먼저 먹는 놈이 임자다"가 된다.  이런 사회는 짐승이 사는 "정글사회"인 것이다. 이곳에서 살려면 인간은 짐승으로 변해야 한다. 즉 인류사회 는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이다. 이상의 얘기는 다른 나라가 아니고 대한민국이 처한 지금의 상황 이다.

여기서 작심(作心)하고 방향전환을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국운은 대한제국 같은 멸망의 길로 들어선다. 분명히 대한민국의 國運은 쇠(衰)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녹은 쇠에서 생기지만 차차 그 쇠를 먹어 버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마음이 옳지 못하면 그 마음이사람 을 먹어 버린다. 祖國(조국)을 眞情(진정) 사랑 한다면 後孫을 위해 國民啓蒙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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