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의 시사칼럼



反美방화범을 풀어주는 문재인 좌익정부

고국의 뉴스를 보면 북한 핵무기 위협 앞에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최후 보루인 미군을 몰아내기 위해 방화와 폭력을 자행하는 골수친북좌익선동꾼들의 난동을 방관하는 경찰의 불법 방치와 공권력 파괴가 망국의 핵심변수가 될까 우려된다. 인천 중구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에 불을 지르고 경찰에 자수한 이적행위자가 조사를 받고 귀가한 이후에도 잇따라 반미집회에 참석했다고 한다.목사의 타이틀을 가진 이적방화범이 27일 집시법 위반, 방화 미수, 재물손괴 미수 등의 혐의로 3시간가량 경찰 조사를 받고 당일 오후 6시쯤 귀가했다는 소식에 우리 국민들은 경찰의 좌경적 법의식과 망국적 법 집행에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자수를 해 도주 우려가 크지 않고, 방화 장면이 방범 카메라에 찍혀 있어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봤다”며 맥아더 동상 방화범을 풀어준 경찰의 경박한 판단과 방화범의 “맥아더 장군의 화형식이었기때문에 나는 방화를 저지른 것이 아니다”는 황당한 궤변은 한국사회가 망국의 희극을 벌이고 있음을 말해주는 듯하다. 인천 중부경찰서의 “혐의를 검토한 후 신병 처리를 결정하겠다”는 발표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준 맥아더 장군의 동상에 방화한 친북,반미 광신도에게 후한 선처를 넘어 무책임한 굴종으로 보인다. 노골적 친북반미 방화범을 풀어 준 경찰의 행태에서 우리는 촛불 정권의 친북반미노선에 굴종한 경찰의 비애를 구경한다.

 

친북반미 방화범을 풀어준 경찰의 결정이 잘못됐다는 사실은 이 방화범이 귀가 후에도 충남 천안, 서울 광화문 등에서 열린 반미 집회에 참석했다는 사실로써도 증명된다. 맥아더동상 방화에 관해 이 방화범은 28일 자신의 SNS계정에 “징역형을 살 것을 각오하고 저지른 거사인데 불구속 재판으로 결정됐다. 아마 구속시키면 여론이 확산될 것을 우려한 것 같다. 오늘은 천안 반미 투쟁 선전전으로 떠난다”며 경찰을 조롱했다고 한다. 28일 천안에서 열린 집회에서 미군 철수를 주장 하고, 29일 서울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북 평화협정체결 등을 주장한 이 반미방화범은 평화의 이름으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친북좌익 정치광신도가 아닌가!

 

지금 ‘주한미군철수’와 ‘평화협정체결’을 선동하는 자가 월남 패망 당시에 평화 선동한 베트콩과 무엇이 다른가? “미국을 쫓아낼 기회를 준다면 내 목숨을 주더라도 할 것이다”라는 이 맥아더 동상 방화범의 광기에서 월남패망 직전에 평화선동을 위해 분신한 승려의 망국광기가 겹치지 않는 가? “점령군 맥아더를 심판한다”는 기치를 내건 이 반미방화범이 이끄는 평화협정운동본부는 27일 “맥아더는 6·25 전쟁 당시 만주 등에 핵폭탄을 사용하자고 하는 등 우리를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으려던 장본인”이라며 “맥아더는 현재 우리를 이 땅의 공산화로부터 지켜준 우상이 돼 있다”는 친북반미 주장을 했다고 한다. 이런 자를 경찰이 풀어줘도 된다고 경찰청장은 생각하는가?

 

또 이런 경찰의 수사와 인사를 보고, 국민들은 무엇이라고 느끼겠는가? 같은 촛불 난동세력이라고 덮어주고 다른 태극기 애국세력이라고 탄압하는 경찰이라고 국민들이 생각하지 않겠나?. 경찰청장은 즉시 맥아더동상 방화범을 체포하여 법심판대에 올려야 할 것이다. 만일 친미애국인사가 같은 방화를 했다면, 경찰은 3시간 만에 풀어 주었을까? 방화범을 풀어준 경찰관도 같은 부류의 위험한 경찰이 아닌지 검찰이 조사해야 할 것이다. 이미 골수친북좌익행적을 가진 방화범이라면, 경찰이 풀어주면 안 된다고 상식적 국민은 생각할 것이다. 평화를 떠벌이는 목사가 방화하는 불법행동을 경찰이 비호하면 되나?

 

경찰의 비호 하에 이런 반미방화범이 활개를 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월남화를 우려하게 만든다. 이런 반미방화범을 경찰이 풀어주니,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을 친북,반미 좌익정권이라고 비난하는 것이다. 많은 애국적 국민들은 촛불난동좌익세력의 집권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반미 친북의 남조선사회주의 인민공화국으로 변한다고 걱정한다. 미국은 악마의 제국이고 북한은 지상낙원이라고 착각하는 광신도들이 대한민국의 법치와 국방을 허물 때에 ‘경찰이 과연 무슨 견제를 할 수 있을까’ 우리 국민은 걱정한다. 친북좌파 정권이 들어서니 북한의 대남적화통일 구호를 외치는 자들을 경찰이 방관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켜온 마지막 보루였던 경찰이 촛불정권에 충견이 되지 않고 대한민국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 
첫째, 대한민국 수호에 영웅이었던 맥아더 장권을 분단과 전란의 주범으로 몰아가는 친북방미광신도를 엄정하게 처리하기 바란다. 방미방화범은 평화의 주적 이요 적화통일의 선봉대이기 때문에 풀어주면 안 된다. 
둘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을 잘라내어 경찰의 신뢰를 회복하기 바란다. 지금의 청장이 자리를 보전하는 한, 경찰은 드루킹 일당보다 더 심한 수사조작 범죄집단이 된다. 
셋째, 위대한 정통의 대한민국 경찰은 친북반미세력에게 굴종 하여 잠시 호사를 누리지 말고, 원대한 대한민국을 섬기는 호국경찰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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